기관투자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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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코인셰어스

맥쿼리자산운용그룹 설문결과, 전세계 기관투자자들, 기후변화는 핵심 ESG 사안으로 인지하나, 다소 미온적으로 투자전략에 반영하고 있어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실시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관투자자들은 기후변화를 핵심 ESG 이슈로 고려하고 있으나 대다수가 기후변화 리스크를 투자 포트폴리오에 반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최근 자산운용사, 은행, 컨설팅 회사, 투자자문사, 재단/기금, 보험사, 연기금 등 글로벌 실물자산 기관투자자 180곳(운용자산 합계 미화21조 달러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기후변화를 주요 ESG 요인으로 꼽았으나, 47%만이 투자종목의 탄소배출을 일부 또는 전부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46%는 투자종목의 기후변화 관련 물리적 리스크 및 이행 리스크에 대응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0%만이 2050년까지 투자 포트폴리오의 탄소중립(net zero)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기관투자자 호주, 뉴질랜드의 투자자의 경우 투자종목의 기후변화 리스크 해결에 타 지역 대비 다소 적극적이었고, 아시아, 미주의 투자자의 경우 향후 수년간 기후 분석 및 자산배분 고도화를 통해 ESG 투자를 가속화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의 클라이언트 솔루션 그룹 대표 필 피터스(Phil Peters)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기관투자자들이 ESG 요소를 얼마나 투자 접근법에 반영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이들이 기후변화에 기관투자자 따른 물리적 리스크와 이행 리스크가 투자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데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투자 포트폴리오 대다수가 다양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ESG 전략을 접목하는 것이 절대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앞으로 자산보유자와 자산운용사는 ESG와 관련된 기존 리스크와 기회요인 뿐만 아니라 향후 예상되는 리스크와 기회요인을 철저히 파악, 평가, 관리하면서 투자자의 ESG 투자를 지원하는 데 기관투자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대상 기관투자자 대다수는 지난 2년간 ESG 결과물을 분석, 공개하고 지속가능성 방식을 접목하는 상품에 투자 비중을 확대하는 등, 기존 투자 방식을 개선시키고 있다고 응답했다. ESG 전담 기능부서를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한 기관의 비중은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직전 서베이를 한 2019년 이후 47%에서 59%로 증가했다. 응답자의 89%는 향후 2년간 ESG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며, 응답자 대다수는 긍정적인 지속가능성 전략이 수익률을 한층 개선시킬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하는 등, ESG에 대한 관심이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응답자 82%는 지속가능성 방식을 접목하는 투자 전략에 자금 약정을 확대할 계획이고, 77%가 특정 ESG 결과물을 목표로 하는 상품이나 자산운용사에 약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응답하는 등, ESG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자산배분 과정에 ESG가 더욱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속가능성 투자가 투자 커뮤니티의 변방에서 주류로 급부상함에 따라 ESG리스크가 높은 자산/업종을 적극 매도하는 투자 전략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기관투자자가 투자전략에 ESG 요소를 반영하는 접근법과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전문에 설명되어 있다.

설문조사 관련 정보

  • 전체 운용자산 합계가 미화21조 달러 이상인, 180개의 실물자산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 본 설문조사의 결과는 호주/뉴질랜드(11%), 미주 (22%), 아시아 (31%) 및 유럽/중동/아프리카 (36%) 기관투자자의 응답 내용에 기반함.
  • 응답자는 자산운용사, 은행, 컨설팅 회사/자문사, 재단/기금, 보험사, 연기금 및 기타 기관투자자임.
  • 설문조사 참여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4p 참고 바람.

김선미 부문장 (한국맥쿼리 홍보담당)
직통: (02) 3705 8582 / 휴대폰: 010 7610 4020
[email protected]

맥쿼리자산운용그룹(Macquarie Asset Management)

맥쿼리자산운용(MAM)그룹은 모든 사람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자산운용그룹이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기관투자자, 연기금, 정부 및 개인투자자들의 미화 5억 3천1백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 중이며, 인프라 및 재생에너지, 부동산, 농업 및 자연 자산, 애셋 파이낸스, 개인신용, 주식, 채권, 멀티애셋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자산 형태에 대해 전문 투자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맥쿼리그룹의 자산운용부문 사업그룹이다. 맥쿼리그룹은 채권, 주식 및 상품 부문에 걸쳐 고객들에게 자산운용 및 파이낸스, 뱅킹, 자문, 리스크 및 자본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각화된 금융그룹이다. 1969년에 설립된 맥쿼리그룹에는 17,000여명의 직원들이 33개 시장에서 일하고 있으며, 호주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기관투자가 몰리는 바이오 상장사들 공통점은

[이데일리 김유림 기자] 국내 바이오 IPO(기업공개) 시장이 경색되면서 기관투자자의 투자금이 상장사로 선회하고 있다. 바이오 상장사의 투자금 유치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다. 기관투자자에게 유리한 방식 또는 발행사에게 불리한 투자금 유치 과정을 살펴보면 투자 지표로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3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288330)는 운영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약 486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전환우선주(CPS) 474만 1440주를 발행하며, 발행가액은 기존 주가에서 10% 할인된 1만250원이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케이비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쿼드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수성자산운용, 스마일게이트운용, 지브이에이자산운용, 트리니티자산운용, 한국대체투자자산운용, 블래쉬자산운용 등 국내 내노라 하는 기관투자자 약 30여곳이 참여했다.

같은 날 올릭스(226950)도 이사회를 열고 연구 및 임상개발을 위한 자본금 조달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총 57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전환우선주)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케이비인베스트먼트,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수성자산운용, 웰컴자산운용, 포커스자산운용, 신한캐피탈 등이 참여한다.

투자금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상장 바이오회사와 대조적인 모습이다. 한 자산운용사 부사장은 “IPO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비상장사 기관투자자 자금 회수(exit) 시기가 기약이 없는 상태다. 초기 투자를 하기보다 차익 실현은 높지 않더라도 비교적 안전한 바이오 상장사에 투자를 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며 “그렇다고 아무 바이오회사에 투자하는 건 아니다. 브릿지바이오와 올릭스가 500억원 가까이 기관투자자 투자금 유치에 성공한 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상장사 바이오텍이 투자금을 유치하는 방식을 발행사에게 불리한 순서(기관투자자에게 유리한 순서)로 나열하면 ▲CB(전환사채)와 BW(신주인수권부사채)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상환전환우선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전환우선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우선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보통주가 있다. 이 중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와 올릭스는 제3자 배정 전환우선주 방식이다.

CB와 BW는 펀드 전환권이 들어있는 채권이다. 만약 기관투자자 5년 만기 100억원 채권을 발행하면, 5년 후에는 100억원을 갚아야 한다. 주가가 좋아져서 기관투자자가 주식으로 전환하면 갚지 않아도 되지만, 기관투자자 전환을 안 하면 결국 채권으로 남게 된다. 바이오회사 입장에서는 CB, BW 발행이 부담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유력 기관투자자들이 발행사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인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보통주에 대거 투자금을 투입할 경우 성장성이 높은 바이오텍이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통상적으로 기관투자자의 자금 유치에 실패하면 주주배정 유상증자 방식을 진행한다. 개인투자자 포함 법인, 기관 등 기존 주주들에게 투자금 유치를 호소하는 마지막 카드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업계는 보고 있다. 이 방식은 주주들에게 기존 주가 대비 할인된 가격에 배정받을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할인된 가격보다 주가가 대폭 하락할 경우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게 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지난 2월 엔지켐생명과학(기관투자자 183490)은 530만주를 주당 3만1800원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대규모 실권주가 발생하면서 일반 공모로 돌렸다. 경쟁률은 0.02대 1에 그쳤고, 결국 전체 530만주 가운데 청약율은 27%에 불과했다. 나머지 실권주는 주관사 KB증권이 모두 떠안았다. 엔지켐생명과학의 주가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가격 3만1800원 대비 34% 하락한 2만1100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기관투자자

김세진

출처=코인셰어스

출처=코인셰어스

기관 투자자의 가상자산 펀드 투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BTC(비트코인) 펀드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운용사 코인셰어즈(Coinshares)는 주간 보고서를 통해 5월30일부터 6월3일 사이 그레이스케일, 코인셰어스, 비트와이즈 등이 운영하는 가상자산 펀드 시장에 총 1억달러(약 1252억원)가 유입됐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펀드 시장의 총 운용자산(AUM)은 398억달러(약 49조8296억원)가 됐다.

이때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펀드 투자에 집중했다. 비트코인 펀드에 유입된 금액은 기관투자자 1억2600만달러(약 1577억원)로 주간 유입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데이터 집계 마감일인 4일 이후에도 비트코인 펀드에는 꾸준히 자금이 유입돼 6일 기준 5억달러(약 6260억원)를 조금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총액 2위 가상자산인 ETH(이더리움) 펀드는 약세를 보였다. 지난주 이더리움 펀드에서는 3200만달러(약 400억원)가 빠져나가면서 9주 연속 유출을 보였다.

SOL(솔라나), ADA(카르다노) 등 펀드에도 유의미한 유입이 없었다. 보고서는 이에 대해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비트코인에 몰려들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 가격 하락? 유입 데이터는 꾸준히

이더리움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 자금은 빠져나갔지만, 이더리움 관련 긍정적인 지표들은 계속 나오는 추세다.

이더리움 하락을 예상해 베팅했던 선물 숏 포지션 상품은 최근 비트파이넥스, 바이낸스, 에프티엑스(FTX) 등 거래소에서 큰 규모로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 가격이 당시 24시간 동안 6%가량 오른 탓.

6일(현지시간)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4시간 데이터 기준 이더리움 숏 포지션 청산규모는 6억달러(약 7500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3년 만의 최고치다.

과거에는 롱 포지션에 대한 청산이 늘 경우 해당 가상자산 가격이 하락세를 보였고, 반대로 숏 포지션 청산이 늘 경우 가상자산 가격이 단기 상승했다.

이에 대해 뉴스BTC는 “다른 가상자산 중에서도 이더리움의 숏 포지션 청산 규모가 독보적이다”면서 “이는 이더리움에 대한 투자심리가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 다만 이더리움이 1900달러로 넘는 것은 중요한 포인트”라고 전했다.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32ETH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지갑 수는 13개월만에, 10ETH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지갑 수는 1년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ETF 개인투자자 1위 '미래에셋'..기관투자자 1위는 '삼성'

상반기 ETF 개인투자자 1위 '미래에셋'..기관투자자 1위는 '삼성'

ETF(기관투자자 상장지수펀드) 시장의 순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올 상반기 개인투자자들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상장지수펀드)를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투자자들은 삼성자산운용의 ETF 보유 비중이 가장 높았다.

18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 순자산은 30조4909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점유율은 41.35%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TF' 순자산은 27조8654억원이며 시장점유율은 37.79%를 기록했다. 두 운용사의 ETF 시장 점유율은 합쳐서 80% 수준이다.

2020년말 삼성 KODEX ETF 시장점유율은 51.98%(27조505억원)로 미래에셋 TIGER ETF(25.31%)를 2배 넘어섰다. 불과 1년 반만에 시장점유율은 3%포인트 수준으로 ㅈ보혀졌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 상승세는 올해 주식시장의 침체 속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TIGER ETF로 기관투자자 상반기 1조 6285억원이 유입되며 상반기 시장점유율을 2.32%포인트 끌어올렸다. 반면 같은 기간 삼성 KODEX ETF는 9238억원 순자산이 감소하며 시장점유율이 1.12%포인트 떨어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ETF 시장은 6월말 기준 기관투자자 보유액이 51조3163억원, 개인투자자 보유액이 22조4176억원으로 총 순자산 규모는 73조7339억원이다.

투자자별 ETF 비중은 기관투자자의 경우 KODEX ETF 41.48%, TIGER ETF 32.15%로 삼성이 1위를 차지했다. 개인투자자의 경우 TIGER ETF 50.70%, KODEX ETF 41.07%로 미래에셋이 1위를 기록했다.

ETF 전체 투자 비중은 기관 대 개인이 7대 3 수준으로 아직까지 기관투자자가 우세하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동학개미운동'에 힘입어 개인투자자들의 시장 참여가 크게 늘었다. 2019년도 말 ETF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 비중은 10% 수준이었다. 하지만 불과 2년 반만에 개인 투자자 비중은 30%를 넘기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해당 시기 개인투자자가 관심이 있는 혁신·테마 상품을 시장에 줄줄이 내놓으며 시장 점유율을 높여갔다. 가장 크게 인기를 끈 상품이 2020년 12월 상장한 'TIGER차이나전기차SOLACTIVE ETF'다. 중국 전기차 및 2차전지 산업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6월말 순자산이 3조9926억원으로 4조원에 육박한다. 시장이 급격히 하락한 올해에도 8000억원 넘는 자금이 몰렸다. 미래에셋은 TIGER차이나전기차 ETF 하나로 시장 점유율을 5% 포인트 넘게 끌어올렸다. 이 중 2조4000억원은 개인투자자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KODEX ETF는 국내 지수형 및 레버리지, 인버스 순자산이 커서 국내시장이 해외시장보다 더 크게 반등한다면 유리하다"며 "반면 TIGER ETF는 국내, 해외 비중이 절반씩이어서 해외 시장 상승 시 상대적으로 삼성보다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관투자자에 대한 IPO 공모주 한도 부여 등 사실과 달라

금융위원회는 “기관투자자에 대한 IPO 공모주 한도 부여 기관투자자 등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4월 19일 한국경제 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 한국경제는 4.19일 「기관투자가 ‘뻥튀기 공모 청약’ 손본다」 제하 기사에서,

① ‘금융위는 … 기관투자가의 공모주 청약한도를 신설…’

- ‘운용사·연기금 등은 자기자본 일정 배수 이상을 청약하지 못하도록 상한을 두고, 펀드는 순자산가치에 비례해 한도…’

② ‘금융위는…최근 2년간의 공모주 신청·배정결과를 받아 실태를 전수조사하고 있으며’

- ‘조사과정에서 주관사와 자산운용사의 불공정행위를 일부 포착, 적발된 불공정행위에 대해 제재할 계획…’

③ ‘금융위는 . 기관 분류방식과 공모주 배정기준도 표준화하기로 했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 기관투자자 금융위는 최근 IPO시 나타난 기관 허수성청약 관행 개선을 위하여,

ㅇ 관계기관과 함께 ①투자자들이 자금조달능력에 맞게 공모주를 청약해 투자하고, ②주관사의 공모가 산정 및 물량 배정에 있어 자율성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그에 상응하는 책임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 다만, 보도된 바와 같이 ‘기관투자자 공모주 청약한도 신설’, ‘금융위 전수조사 및 제재’, ‘공모주 배정기준 표준화’ 등은 현재 논의·진행되고 있는 내용과 기관투자자 전혀 다른 만큼,

ㅇ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02-2100-2651), 기업공시국(02-3145-8482), 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본부(02-2003-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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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기관투자자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닫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5조제4항을 기관투자자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기관투자자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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