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최소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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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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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들어, 다양한 물리/가상 세계 서비스들이 늘어나고 모바일 기기의 사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주변에 위치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여러 손실 최소화 개의 서비스를 조합하고 이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기반 구조 (SOA) 손실 최소화 기술이 중요한 기술로 대두되고 있다. 서비스 기반 구조 연구에서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자에 의해 표준 없이, 혹은 표준을 따르지 않고 개발되는 서비스들이 가지는 이질성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한 연구 이슈 중 하나이다. 이러한 서비스들간의 이질성을 극복하고 서비스 간의 손실 최소화 상호호환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어댑터를 통한 서비스 적응 기법들이 고안되었고 서비스들의 적응을 위한 손실 최소화 어댑터 개발에 필요한 개발자들의 오버헤드를 최소화하기 위한 어댑터 조합 기술이 함께 제안되었다. 하지만 어댑터와 어댑터 체이닝을 통한 서비스 적응 기법들은 서비스들 간의 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적응 손실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어댑터의 조합들 중 사용자가 원하는 어댑터 조합을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현존하는 적응 손실의 손실 최소화 측정은 서비스가 요구하는 기능의 유효성만을 알아낼 수 있는 수준으로 현실과 가상 세계의 서비스들의 기능이 가진 의미적o물리적 호환성까지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메소드 클러스터링과 서비스 스펙 비교를 통한 현실-가상 세계 서비스 적응 손실 측정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통한 적응 손실 최소화 기법을 고안하였다. 우리는 시뮬레이션과 테스트베드에서의 실험을 통해 현실-가상 세계 서비스들의 적응 손실의 측정 정확도를 향상시켜 이를 통한 적응 손실의 감소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짐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적응 손실의 최소화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미래 스마트 공간에서의 실질적인 적용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었다.

Advisors Lee, Dong Manresearcher; 이동만researcher Description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 Publisher 한국과학기술원 Issue Date 2015 Identifier 325007 Language eng Description

학위논문(박사) - 한국과학기술원 : 전산학과, 2015.2 ,[vii, 104 p. :]

Adaptation Loss Model; Loss Minimization; Adapter Chaining; Interface Adapter; Internet of Things; 적응손실모델; 손실 최소화; 어댑터 체이닝 기법; 인터페이스 어댑터; 사물지능통신망


새해를 맞아 애독자 여러분이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탄소중립에서 수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에 학회장으로 손실 최소화 취임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한편, 수소에너지 기술 개발 및 산업 발전에 더욱 기여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수소는 에너지원이 아니라 에너지운반체(carrier)로서 탄소중립에 기여하며, 특히 재생에너지의 저장과 운송에 에너지운반체로서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최근 손실 최소화 발표된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따르면 2050년 국내 청정수소의 수요는 약 2,800만 톤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예상되며, 막대한 양의 청정수소를 온실가스 배출 없이 경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여러 방안이 강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기술 수준으로는 대량의 청정수소를 경제적으로 생산하고 운송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는 청정수소 관련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정부의 지원이 가능하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수소는 생산뿐만 아니라 저장‧운송, 활용 손실 최소화 등 각 변환 과정마다 에너지 손실이 발생하는데, 이 손실을 최소화하는 연구개발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수소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회는 수소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국내 유일의 학회로서 관련 연구개발 결과와 국내외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역할을 더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소에너지 보급에 큰 걸림돌인 수소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 수용성 확보에도 관련 학회, 유관 협회‧기관과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지원할 생각입니다.

지난 1년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백영순 회장을 중심으로 국내 유일한 수소 분야 학회로서 기반을 확고히 하는 한해였습니다. 올해는 학회의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을 이루도록 내실을 다지고자 합니다.

정기 학술대회에서 산업체 교류의 장을 추가로 마련해 수소산업의 질적 성장에 기여하고, 수소에너지 분야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타 학회와의 공동 포럼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수소에너지의 실질적인 보급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며 지속적인 기술의 혁신이 필요합니다.

학회는 이를 수행할 차세대 연구자를 발굴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기술 및 정책 토론의 장이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학회의 정기 학술대회나 소규모 손실 최소화 포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큰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소상공인 ‘노쇼’ 손실 최소화”손실 최소화 …KT ‘양방향 체크인 서비스’

KT가 중소상공인이 손쉽게 고객의 예약을 관리할 수 있는 ‘양방향 손실 최소화 예약 체크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양방향 예약 체크인’은 KT와 의료정보데이터 전문 벤처기업 비씨앤컴퍼니가 공동으로 개발한 서비스다. 문자메시지로 예약을 관리하고 고객의 예약 미이행(노쇼)으로 인한 중소상공인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사용법이 간단하다. 업체에서 고객에게 예약 확인을 위한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고객은 업체의 일반전화번호로 문자메시지를 회신해 예약을 확정하거나 시간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또 고객의 예약 확정 여부를 업체에 실시간으로 알려줘 예약 변경이 필요한 고객의 빠른 응대가 가능하다.

예약 완료 시에 고객에게 발송되는 문자메시지에는 업체의 홈페이지주소(URL) 등을 포함, 영업시간과 위치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마케팅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KT는 서울과 수도권의 병원 10여곳에서 ‘양방향 예약 체크인’의 시범 서비스를 하고 있다. KT는 이를 도입한 병원 관계자들이 쉽고 편리한 예약 관리와 마케팅 활동 등으로 병원 운영의 효율성이 향상됐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KT는 서비스 이용 현황이나 효과 등을 분석해 서비스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

명제훈 KT Enterprise부문 커뮤니케이션플랫폼사업담당 상무는 “양방향 예약 체크인은 중소상공인이 가장 쉽고 편리하며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약관리 솔루션”이라며 “KT는 앞으로 중소상공인들이 노쇼로 인한 금전적 손해를 줄이고 재 방문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토호쿠대학 ( 東北大學 ) 미래과학기술공동연구센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설립된 주식회사 토호쿠 ( 東北 ) 자석연구소가 과학기술진흥기구 (JST) 연구 과제의 일환인 ‘ 초저손실 나노 결정 박대 ( 薄帯 ) 제조 장치 ’ 를 통해 목표했던 성과를 달성함 . 토호쿠자석연구소는 전기 에너지의 손실을 최소한으로 억제하는 새로운 재료로서 토호쿠대학에서 연구 개발된 ‘ 초저손실 나노 결정 박대 ’ 를 상업적으로 양산화하는 데 필요한 프로세스 기술과 표준 설비를 개발함 . ‘ 초저손실 나노 결정 박대 ’ 는 철손 ( 鐵損 ) 이 손실 최소화 낮고 ( 높은 에너지 효율 ), 포화자속 밀도가 높은 ( 소형화가 가능 ) 특징이 있음 . 연구진은 제품 두께 35 μ m, 판 폭 250mm 의 두께 범위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 확립 및 장치 제작을 목표로 생산 설비인 도가니 , 노즐 , 냉각 롤 등의 내구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 기술도 개발함 . 그 결과 , 프로토타입 수준에서 폭 245mm, 두께 30 μ m, 양산 검증 수준에서 생산 안정성을 가미하여 폭 127mm, 두께 27 μ m 두께 범위의 제조에 성공함 . 연구진은 향후 나노 결정 박대를 생산 , 판매하고 품질 향상 , 비용 절감 , 생산 안정성을 강화 등에 대한 연구를 지속함으로써 전기 강판을 대체 할 수 있는 응용 제품을 개발할 계획임 .

기능성 성분을 가진 오미자, 블루베리, 복분자, 오디 등의 작은 과실을 수확 후 세척, 살균, 탈수, 가공 등을 한 번에 처리해 유통기간을 늘리고 품질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수확 후 과실의 손상을 적게 하면서 유통기간을 지금보다 2배 가량 연장할 수 있는 ‘소과류 수확 후 처리기술 일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오미자, 블루베리, 복분자, 오디 4개 품목별로 생과, 건조과, 냉동과 3가지 유통 유형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

생과 이용률이 높은 오미자는 거품 세척이 가능한 오미자 살균세척기로 살균과 세척을 동시에 한 후 공기세척 탈수기로 물기를 없애며 시간당 87㎏을 처리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적용하면 수확 후 인력으로 세척하고 건조했던 손실 최소화 기존에 비해 약 20% 정도 손실이 줄어들며, 유통기간 또한 9일에서 14일로 약 1.5배 정도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열풍과 냉풍을 통해 건조 오미자를 손실 최소화 만들어 공급할 수 있는 기술도 연구 개발 중이다.

블루베리는 수확 직후 축냉식 컨테이너(저온저장고와 냉장컨테이너의 기능을 합친 기계)에 7~8시간 예냉 후 블루베리 살균ㆍ세척ㆍ탈수 손실 최소화 시스템(60㎏/시간)으로 처리한다.

이 시스템을 적용한 결과, 호기성 세균과 효모, 곰팡이가 감소하고, 저장 중 부패가 발생하지 않아 기존에 비해 손실이 약 20% 감소하고 유통기간은 6일에서 12일로 2배 가량 연장됐다.

농진청은 동결건조방식을 적용한 건조 블루베리와 액화질소 냉동방식으로 가공한 냉동 블루베리 등 가공 블루베리 생산을 위한 기술 시험도 진행하고 있다.

유통기간이 가장 짧은 복분자와 오디는 수확 직후 축냉식 컨테이너에서 7~8시간 예냉한 다음 과실이 무르지 않도록 에어세척기(106㎏/시간)로 처리한 후 열풍건조나 냉동저장한다.

이 시스템을 적용하면 예냉 세척 전 543gf/㎠에서 예냉 세척 후 691gf/㎠로 과실의 단단함이 약 27% 증가해 유통 중 쉽게 무르지 않아 기존과 비교해 손실은 약 30% 줄어들고 유통기간은 7일에서 11일로 1.6배 정도 길어졌다.

농진청은 이번에 개발한 일관 시스템에 대해 단위기종별로 특허출원했다.

농진청 수확후관리공학과 이선호 연구사는 “이번 소과류 수확 후 일관 시스템 개발을 통해 그동안 품질 손실이 많고 유통기간이 짧았던 소과류의 수확 후 처리작업이 수월해지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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