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국증권금융 모바일앱

한국증권금융

한국증권금융이 2021년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오는 2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인사에서는 공매도 전담조직인 증권유통금융팀을 새롭게 신설됐다. 그간 한국증권금융 자본시장금융1팀에서 진행하던 대주시장 관련 증권사간 시스템 개선을 분리시켜 관련업무 역량을 강화한 것이다.

증권유통금튱팀장은 앞서 대주관련 업무를 기획, 총괄했던 류정호 전략기획팀장을 맡게된다. 팀내 세부 인력구성은 조만간 마무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그간 개인 공매도 접근성 개선과 관련해 업계와 협력을 진행해온 한국증권금융은 신설팀을 통해 대형 증권사들이 대주시장에 들어올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외화투자자예탁금의 증권금융회사 예치에 따라 외화업무를 개선하고 증권사 외화유동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외화자금팀도 신설됐다.

▲홍보실장 박찬홍 ▲자산운용부장 이대웅 ▲우리사주부장 권영진

▲조사기획팀장 양형준 ▲준법감시팀장 민동원 ▲기업투자팀장 박인우 ▲투자심사팀장 하미량

▲리스크관리실 부부장 정지윤 ▲홍보실 부실장 이호상 ▲투자금융실 수석운용역 오세민 ▲우리사주부 부부장 장지성 한국증권금융 ▲인사지원부 부부장 강소영 ▲수탁부 부부장 오주만 ▲수탁부 부부장 이명희 ▲IT부 부부장 이희창

▲기획부장 최등용 ▲경영관리부장 이영찬 ▲자본시장금융부장 박상묵 ▲자금부장 김태완 ▲투자금융실장 노성규 ▲영업기획부장 임경우 한국증권금융 ▲고객금융부장 김선봉 ▲강남지점장 박준호 ▲인사지원부장 김희문 ▲여신심사부장 이창환 ▲감사실장 조동희 ▲꿈나눔재단 사무국장 박재형

▲전략기획팀장 유정훈 ▲신성장기획팀장 오규영 ▲자금관리팀장 박주훈 ▲증권유통금융팀장 류정호 ▲자본시장금융2팀장 허준석 ▲외화자금팀장 장원준 ▲증권관리팀장 표광현 ▲영업기획팀장 박미연 ▲디지털기획팀장 최리혁 ▲우리사주금융팀장 허명진 ▲여신심사팀장 강대식 ▲신탁운용팀장 김형만 ▲회사채관리팀장 유정수 ▲수탁기획팀장 서태길 ▲IT기획팀장 여승재 ▲감사실 수석검사역(팀장) 이윤석

주식담보대출 방법 (한국증권금융에서 대출받기)

만기가 있는 대출로 주식을 매수해서 주식의 보유 만기를 정하는 것은 절대 바람직한 투자방법이 아닙니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보유주식을 담보로 활용해야 할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 증권사의 담보대출이나 저축은행과 연계된 스탁론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듯합니다. 주식담보대출은 증권사에서만 하는 걸로 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다른 상품으로 한국증권금융의 담보대출 상품을 이용하는 것도 금리와 개인 신용관리면에서 좋습니다. (변동이 없다면 과거 금감원 보도자료에 의하면 한국증권금융의 유가증권 담보대출은 개인신용평가 시 제2금융권 대출이 아닌 은행 대출로 평가됩니다.)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

한국증권금융은 1955년 한국연합증권금융주식회사로 설립되어 증권금융업무, 투자자예탁금 관리운용업무, 신탁업무, 우리사주 수탁관리업무 등을 하는 회사입니다. 한국거래소가 최대주주이며 우리은행, 하나은행, NH투자증권 등이 주요 주주로 있습니다. 대표이사 등 주요 임원의 경우도 금융위나 한국은행 출신들이 오는 경우가 많고 여하튼 공기업에 가까운 느낌을 가진 곳입니다.

한국증권금융에 개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대출상품은 예수금담보대출과 증권담보대출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국증권금융의 증권담보대출 잔액은 `19.6월 기준 3조 원 정도로 국내 18~19조 원 정도의 주식담보대출 시장에서 15%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수금 담보대출을 받을 경우는 거의 없을 듯합니다.)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 금리는?

오늘자로 대출 예상금리는 신용등급 1등급 기준 고정금리 선택 시 2.96%로 조회됩니다. (변동금리 선택 시 3.2%) 증권사의 담보대출이 최근에 많이 하락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이보다는 많이 높지요. 증권사 담보대출은 HTS에서 바로 조회, 실행되니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K사 저축은행 금리는 8.9%로 안내하고 있네요.

한국증권금융의 경우 조달금리가 낮다 보니(작년도 평균 조달금리가 1.50%입니다), 비교적 낮은 대출금리로 운용할 수 있는 여유가 있고, 사실 주식담보대출의 경우 주택담보대출만큼이나 부도율이 낮은 상품이라 금리가 높을 이유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식담보대출은 증권사의 주요 수익원이기도 합니다.

신용등급 1등급 고정금리 기준

한국증권금융 대출상품

상장주식뿐 아니라 채권, 수익증권, 비상장주식도 담보로 인정됩니다. 대출방법은 마이너스통장과 같은 한도거래대출과 일시대출 방식인 건별 거래 대출 방식이 모두 가능합니다. 건별 거래 대출의 경우 한도거래 대출 대비 금리가 0.5% 낮은 대신 중도상환 시(만기 1개월 이전) 연 1%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대출한도는 상장주식의 경우 시가의 약 40~60% 이내에서 결정됩니다. 증권사나 저축은행 담보 상품보다는 담보인정비율이 다소 낮은 편입니다. (K사 저축은행 담보유지비율은 135%입니다.)

대출기간은 1년이고 1년 단위로 만기연장이 가능합니다.

한국증권금융

대출진행절차

모바일로 증권금융 뱅킹 Plus 앱을 다운로드하여 신청하면 되고 절차는 비교적 간단합니다. 증권용 공인인증서나 유료 공인인증서로 이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담보로 보유주식을 제공하기 위해 타사대체출고 절차를 거래 증권사 HTS에서 해주면 됩니다.

한국증권금융 모바일앱


당연하지만, 주가가 하락해서 담보(시가) 부족 시에는 담보 추가납부 혹은 대출금 상환의 방법으로 시가 환산액 부족을 해소해야 하며, 미해소 시에는 담보가 처분되어 대출금 변제에 충당됩니다.

개인이 주식투자에서 가진 최고의 무기는 시간입니다. 안되면 자식에게 물려준다는 자세가 투자와 삶의 여유를 줍니다. 변동성이 큰 주식과 대출은 결코 어울리는 조합이 아닙니다.

한국증권금융

주식투자를 하면서 이러한 레버리지만 됐더라면..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그런 분들을 위해 소개하는 오늘 상품은 대한민국 공공기관인 한국증권금융에서 주식담보대출을 받는 방법에 대한 장·단점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먼저 한국증권금융의 주식담보대출은 개인이 되느냐 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개인도 됩니다.라는 이야기를 깔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 장점 단점을 살펴보러 갑시다!

한국증권금융 증권담보대출 상품

먼저, 한국증권금융 사이트는 크롬, 네이버 웨일, 사파리등 기타 웹브라우저를 통해 들어가면 상품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익스프로어로 한국증권금융에 접속하셔야 상품을 살펴보고 금리를 산출해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증권금융의 신뢰도 및 역할

한국증권금융하면, 개인에게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해주는 업무 외에도 다른 일을 수행합니다. 우리 사주 취득자금을 대출하기도 하며, 우리 사주 담보대출 그리고 기타 자본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대한민국 공공기관입니다. 따라서 한국증권금융의 신뢰도는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번외로 한국증권금융의 주식담보대출은 실제로 코스피, 코스닥 상장사 회장님들도 이용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 비율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 한도와 금리는 어떻게 측정될까?

한국증권금융의 증권담보대출란에 들어가보면 금리 자세히 보기가 있습니다. 어떤 상품을 몇 개월 어떻게 납부할 건지에 대해 선택이 완료되면 예상되는 금리를 보여주는데요. 여기서 한국증권금융이 판단하는 종목에 따라 금리 및 대출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퍼져있는 정보를 살펴모아보면 보통 우리 개인이 생각하기에 우량주라고 불리는 종목들 코스피 100대 이내 종목 및 재무제표가 안정적이고 꾸준히 돈을 잘 버는 기업 기준 금리는 현재 2% 중후 반대로 책정될 확률이 높으며, 대출 한도는 자신이 가진 주식가치의 약 40~50% 정도가 될 수 있고 그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번외로 장외거래시장에 1:1로 거래되고 있는 한국증권금융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신청하면 대출한도를 더 준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자기 회사니 대출 한도를 더 후하게 쳐주는 감이 있습니다. 기타 나머지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등 다양한 증권 및 채권에 대해서 담보를 잡고 대출이 가능하지만 아무 상품이나 담보를 잡아주고 대출을 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먼저 종목에 대한 대출 금리 상담을 개인적으로 신청해보셔야 합니다.

결론을 말하면 대출한도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주식가치의 40~60%가 될 확률이 높으며 주식이 우량주로 판단될시 대출비율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크본드, 회생채권 등 변동성과 위험을 어느 정도 내재하고 있는 주식의 경우에는 대출심사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기타 나머지는 한국증권금융 홈페이지에서 금리 상담을 받고 대출 가능 금액을 산정해보시길 바랍니다.

대출금리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의 장점과 단점

마지막으로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점부터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 장점

1. 안전한 레버리지를 이르킬 수 있다.

2. 증권사 담보대출보다 금리면에서 훨씬 저렴하다.

3. 대한민국 공공기관이기에 돈을 때일 리 없다

첫쨰, 안전한 레버리지에 대해서는 단언컨대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이 가장 안전할 것입니다. 내부 자체에서도 담보 대출을 승인해줄 때 보수적으로 승인을 해줌으로써 금액은 크게 키우지 못하지만 주식을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해오신 투자자분들께는 적게나마 안전하게 레버리지를 이르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둘째, 증권사 담보대출보다 금리면에서 훨씬 저렴 하다. 증권사의 주식담보대출과는 아예 비교 자체가 안되는 금리를 책정받습니다. 증권사는 고위험 레버리지이며, 한국증권금융 담보대출은 중위험 레버리지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셋째, 공공기관이기에 돈을 때일 리 없다. 요즘 레버리지를 크게 일으키려고 듣지도 보지도 못한 스탁론에 가입하여 자신의 돈을 떼이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과도한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고수익을 낼 수 있다는 유혹에 넘어가 사기꾼들이 자체적으로 만든 사이트에 가입되어 실제로 매매하는 것 같지만 사기꾼들만의 프로그램과 사이트로 가상매매를 함으로써 결국 모든 돈을 다 날리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 비교하면 한국증권금융은 매우 안전한 공공기관이니 이는 걱정 안 해도 됩니다.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 단점

1. 주식가치의 40~60% 대출받는데 100%의 돈이 묶인다.

2. 주식을 담보로 하기에 주식 이관을 해야 하는데 꽤 귀찮다.

3. 다른 주식담보대출처럼 강제 상환이 존재한다.

첫쨰, 주식가치의 반을 대출받는데 100%의 돈이 묶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담보로 500만 원을 빌리는데 1,000만 원을 묶어야 500만 원이 나오기 때문에 당장 운용할 수 있는 돈이 500만 원 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증권사 담보대출은 돈이 크게 묶이지 않고 고 레버리지 매수, 매도를 지속적으로 가능합니다. 이에 비해 한국증권금융의 대출은 증권사보다는 좋지 않습니다.

둘째, 상환이나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할 때 한국증권금융과 증권사 대출을 비교하면 증권사의 경우 바로 대출이 되고 갚아도 되고 쉽게 풀어서 말하면 자유도가 높은 반면 한국증권금융은 실제로 주식을 옮겨줘야 하고 상환받을 때도 다시 이관받아야 하고 등 주식투자를 반복적으로 많이 하는 트레이딩을 하는 분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대출 상품입니다. 장기투자자도 이 이관 및 옮겨줘야 하는 게 여관 편한 작업은 아닙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공인인증서 등등 다양한 인증절차가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셋쨰, 이건 모든 주식담보대출에게 존재하는 칼날 같은 존재입니다. 주식담보대출은 항상 반대매매라는 큰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지수나 장외 내가 가진 담보에 대한 가치가 크게 하락하면 강제로 반대매매를 당해버립니다. 이를 주식투자에서는 깡통을 찼다고 깡통계좌라고 부릅니다. 저번 위기인 코로나 때도 이러한 투자자들이 속출했고 이로 인해 많은 대출을 일으켜 주식을 투자를 진행한 분들이 시장에서 아웃되게 되었습니다.

장점이 너무 매력적인 한국증권금융의 주식담보대출.. 하지만 단점이라는 리스크도 항상 생각하며 대출을 실행하여야 합니다. 가장 큰 리스크는 바로 반대매매의 위험입니다. 자신이 가진 가치가 크게 하락하면 증거금을 넣거나 주식을 강제로 팔아야 하는데 정말 큰 폭락이 온 상황에서는 예치금을 넣을 여력이 안 되는 투자자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지금도 하루가 갈수록 주식담보대출 계좌수와 그 금액은 점점 커지는데 이 돈들은 향후 시장이 크게 하락할 때 반대매매를 당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주식담보대출을 실행할 때에 이러한 리스크를 철저하게 생각해서 대출을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 이용하는 방법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봐요. 주식투자로 수익이 나면 무척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돈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더 벌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생기는 것 같아요. 투자의 현인들을 보면 [절대로 대출내서 주식투자는 하지 마라]라는 명언이 있지만 주변을 둘러보거나 주식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과도하지 않은 선에서 직장인 마이너스통장이나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하시며 고수익을 내시는분들이 많습니다. 또 잘생각해보면 부동산도 회사도 순수히 내 돈으로 투자하시는분들이 없잖아요? (자기합리화일 수 있습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기도 하고 투자의 방식이 위험하지 않다면야 약간의 레버리지는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폭풍서칭을 해보니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이 가장 저렴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신청과 이용방법에 대해서 공부해볼겸 정리해보았어요.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해봐요

한국증권금융은 국내 유일의 증권금융회사로 주식에 관련해서 증권업계의 자금과 주식을 원활하게 공급해주는 회사입니다. 공기업과 같은 형태로써 증권수탁과 관리의 업무로 우리사주도 이곳에서 관리할 수 있고 상장주식뿐만 아니라 비상장주식도 가치가 있다면 개인 주식담보대출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니 개인이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을 받을때에는 최대 1,260억원의 한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비상장이나 스톡옵션주식도 담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고 대출기간은 1년으로 무한정 연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때 한도거래와 건별거래중에서 선택을 하셔야 하는데 차이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1. 한도거래대출 : 고객이 약정기간동안 차용한도내에서 자유로이 대출 또는 상환할 수 있는 거래상품입니다.

2. 건별거래대출 : 고객이 약정기간동안 차용한 금액을 상환만 할 수 있는 거래상품입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한도거래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제로이지만 건별거래를 이용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부과가 이루어집니다.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제공되는 앱에서 증권사처럼 매도를 지원해준다는 것입니다.

시세변동으로 한국증권금융 인해서 매수매도를 적극적으로 하시는분이라면 반드시 한도거래를, 시세변동에 민감하지 않고 장기보유를 하시는분이라면 건별거래를 하셔야 됩니다. 한도거래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기에 매수매도에 불이익이 없지만 건별거래보다는 이자율이 약간 더 높습니다.

사이트에서는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의 신용등급 1등급에 대한 기본금리를 제공해주고 있는데,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기준금리가 무보증 AAA은행채기준인지라 현재 3.21% 무척 낮게 나오는데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에 신용과 종류에 따라 금리는 바뀌게 됩니다. 상장된 회사의 경우 보통 4%초중반으로 나오게 된다고 합니다. 자세한것은 꼭 신청을 해보셔야 이율확인이 가능해요!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 신청은 어플에서만 가능

신기하게도 사이트에서는 신청을 할 수가 없고 증권금융 뱅킹Plus라는 어플을 찾아 다운로드받아주셔야 해요. 증권사는 아님에도 이곳에서 별도의 증권계좌가 만들 수 있고 담보물에 대한 주식을 이관시켜서 넣어주셔야 합니다. 매수는 지원해주지않고 매도만 지원해주는 것도 특징. 바로 다운로드를 받아보았습니다.

아쉽게도 어플에서는 보안상의 이유로 캡쳐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등록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실행을 했을때의 화면으로 계정이 없으시다면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셔야 이용이 가능해요. 그후에는 일반고객상품 > 대출신청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한도거래와 건별거래중에서 선택 > 보유하고 계신 주식이나 채권의 회사명과 수량을 기입해주세요 > 신청이 완료되며 평일중 담당직원이 확인한 후에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주말과 영업이 종료된 밤에는 결과조회가 불가능해요. 오늘 아침 오전9시에 직원분께서 확인을 해주셨는지 한국증권금융 조회답변이 완료되었다고 나옵니다. 증권회사의 신용과는 다르게 담보물에 대해서 직접 파악한후에 가능금액과 이자율을 안내해주는게 특이하네요.

어플로 다시 들어가면 금액과 이자율 조회를 해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신청을 해보며 알게된 것들과 이용하고 계신분들의 후기를 참고하여 주의사항을 알려드릴께요.

1.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은 소액이라면 받아주지 않습니다. 대학생인 저는 백만원단위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신청시에는 5,000만원 기준으로 삼성전자 보유를 가정하고 담보를 신청하니 받아들여지더라구요. 소액투자는 안된다는 점 참고하세요.

2. 담보비율이 무척이나 높은 것은 단점입니다. 그말은 즉슨 증권사의 신용과 미수 같은 경우에는 증거금율을 토대로 최대 2.5배수까지 가능하지만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의 경우 원금의 40%정도 원금대비 0.4배수만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레버리지가 무척 적은 것이 아쉽네요.

3. 매도신청을 먼저 받고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증권사와 다르게 실시간 거래가 불가능하다고 하여 약간의 딜레이는 물론이고 관리가 까다롭다고 합니다.

4. 매력적이지 않을 수도 있는 4% 초중반대의 금리입니다. 최근에는 증권사에서 한국증권금융 매달 신규 비대면계좌개설로 신용이율 이벤트를 무척 많이하는데 2%대부터 3%대까지 쉽게 찾아 가입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의 대표 증권사 키움증권을 봐보면 한국증권금융 이벤트미적용시에는 최소 9%에서 최대 12%의 이자율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다른 증권사또한 마찬가지인 상황으로 5%이하는 찾아볼 수가 없죠. 그러니 이벤트대상에 해당되지 않으시는분들이라면 한국증권금융 주식담보대출의 이율은 한국증권금융 매력적일 수 있다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겠네요.

한국증권금융에서 2%대의 주식담보대출받기 2편 (한증금에서 주담대 받는 방법, 내가 받은 금리)

이전 글 에서는 왜 한국증권금융에서 대출을 받아야 하는지, 타 증권사와 비교하는 글과 한증 금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드렸어요.

이번 글은 한증금에 있는 두 가지 대출과, 주담대를 받는 방법입니다.

한국증권금융 대출 2가지

한국증권금융에서는 두 가지 대출을 실행할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예수금 담보 대출이고
두 번째는 주식 담보 대출이에요.

예수금 담보 대출은 예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한국증권금융 받을 수 있는 상품이에요.

금리는 개인차가 있기에 영업점에 문의를 하셔야 합니다.

다음으로 증권 담보 대출(주식 담보 대출, 주담대)에요.

대출 기간은 1년인데 1년 단위로 계속 연장이 가능하기에 사실상 무한정 연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확인해본 결과 연장할 때마다 금리가 재산정됩니다.

대출 한도는 개인이 1,260억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일반적인 고객은 한도까지 대출받을 일이 없겠죠?

담보물은 상장주식, 채권, 수익증권, CD, CP, 후순위채권, 비상장/스톡옵션주식이 가능합니다.

주담대를 선택하신 경우 한도거래 대출과 건별 거래 대출로 나뉘게 되는데요, 차이점이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선택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1. 한도거래 대출: 고객이 약정 기간 동안 차용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대출과 상황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분이라면 한도거래 대출이 어울릴 것 같아요.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지만 금리가 변할 수 있습니다.

2. 건별 거래 대출: 고객이 한 번에 약정된 금액을 대출받습니다. 1년간 대출 상환을 할 예정이 없으시다면 건별 거래 대출을 이용하심이 좋겠습니다. 중도상환 시 중도상환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1년 동안 금리에 변화가 없습니다.

한국증권금융에서 주담대 받기

한국증권금융에서 주담대를 받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이 필요하며, 한증금의 예수금 계좌가 필요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은 위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하신 후 계좌를 개설하시고, 아래의 과정을 따라주시면 됩니다.

공인인증서 등록은 필수입니다 :)

회원가입, 계좌 개설, 그리고 공인인증서 등록까지 마치셨다면 이제 대출을 받으러 가야겠죠?

일반 고객 상품 탭을 누르고, 아래 보이는 대출신청을 눌러줍니다.

한국증권금융

대출신청 페이지에서는 한도거래로 할 건지 건별 거래로 할 건지 선택해주시고, 보유하신 주식 및 채권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상담처리 중이라는 메시지를 볼 수 있는데요,
신청 완료 후 영업일 중 담당 직원이 확인 후 결과가 나옵니다.

보통 하루 내로 처리가 됩니다.

처리가 완료되면 문자에 나온 데로 담보물을 이체해주시면 됩니다.

이체 완료 시 자동으로 대출이 실행되며 당일 저녁 9시 30분까지 출금되지 않은 대출의 경우 회수됩니다.

주식담보대출의 경우 주가가 하락해서 담보(시가) 부족시 담보 추가납부나 대출금 상환으로 시가 환산액 부족을 해소해야 하며, 미해소 시에는 담보가 처분되어 대출금 변제에 사용되니 유의해서 사용하셔야 하겠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