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아래의 모든 내용들은 "주식 무작정 따라하기2"에 수록된 내용을 그대로 정리한 것이며, 저작권 상 문제가 될 시 수정하겠습니다.

주식용어정리(1/2) - EPS, PER, PBR

새로운 것을 접할 때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용어이다. 특히 IT쪽은 약어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처음 접하는 사람은 용어 파악이 어렵다. ETL, EIS 등 단어만 들어서는 뜻을 알 수가 없다. 주식도 처음보는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용어가 많다. PER, PBR, EPS등 익숙해지면 상관없지만 처음 들었을 때는 생소하고 난해하다.

오늘은 주식용어를 정리 해보고자 한다.

대부분 약어로 사용하여 어려운 주식 용어를 투자 용어 정리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1. EPS - 주당 순이익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것 이다. 주당 순이익이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EPS를 주가로 나누면 해당 종목의 주가 대비 순이익률 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EPS가 10,000원이고 주가가 100,000원 투자 용어 정리 이라다면 주당 순이익률이 10,000원 / 100,000원으로 10%가 된다. 이를 은행 이자율과 비교해서 투자 여부를 결정하기도 한다.

2. PER - 주가수익비율

기업의 주식가격을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 이다. 예를 들어 주식가격이 100,000원이고 주당순이익이 10,000원 이라면 PER은 10이 된다. 이를 몇 년 동안 기업에서 돈을 벌면, 시가총액만큼 벌 수 있는지로 해석할 수도 있다.

PER이 높을 경우 순이익 대비 주식가격이 높은 것으로, 고평가 되어 있거나 미래 성장성이 뛰어난 주식이다. PER이 낮은 기업의 경우 주당 순이익에 비해 주식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저PER주에 투자하는 투자 용어 정리 투자 전략도 있다.

PER은 낮을수록 좋은 기업이다. PER이 낮은 기업은 여럿 있겠지만, 필자는 오리온에 관심이 많다. 상품 경쟁력도 있고, 해외진출에 따른 매출성장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오리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기 바란다.
( 참조: 오리온 주식의 기업내용과 가격, 기업가치는? )

주식 초보자를 위한 주식 기초 용어 정리

pixbay

재태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평소 들여다본 적 없던 주식에도 조금씩 눈을 돌리고 있다. 주식한다하면 다들 도박이라 하고 망한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해서 솔직히 전혀 관심 없었다. 하지만 주식도 어찌보면 투자라고 생각한다. 주식을 잘 모르지만 나만의 주식 투자 기준을 정하고 우량주를 발견해서 장기 투자하려고 한다. ​주식 용어들은 축약어들도 많아서 어렵게 보인다. 공부삼아 차근차근 하나씩 정리해본다.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로,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주식을 보유한 만큼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코스피(KOSPI) : 국내 종합주가지수. 유가증권시장본부(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목들의 주식 가격을 종합적으로 표시한 수치.

코스닥(KOSDAQ) : 보통 대기업 주식이 거래되는 코스피와 달리 중견·중소기업의 주식이 거래되는 주식시장

매수 : 주식을 사는 것

매도 : 주식을 파는 것

시가 : 하루 중에서 주식 거래 최초로 결정된 가격

종가 : 주식 시장이 마감될 때 마지막으로 결정된 가격

고가 : 장중 가장 높은 가격

저가 : 장중 가장 낮은 가격

시가총액 : 기업이 발행한 주식의 총가격

호가 : 매수자와 매도자가 자신이 원하는 가격을 제시하여 서로 합의가 되었을때 매매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매매자가 부르는 값

상한가 :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상승 할 수 있는 최고 가격

하한가 : 주식시장에서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별로 하락 할 수 있는 최저 가격

공시 :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 기업의 내용을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알리는 제도

예수금 : 거래와 관련하여 임시로 보관하는 자금으로 주식 거래를 위해 자신의 증권 계좌에 넣어둔 현금

증거금 : 주식을 살 경우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리 예탁해야 하는 보증금. 예수금에서 차감하는 금액으로 주식 매수시 최소한으로 있어야 하는 현금

유상증자 : 기업이 주식을 새로 발행해 기존 주주나 새로운 주주에게 파는 것, 자금 확보 수단의 하나

무상증자 : 증자를 하되 새로 발행하는 주식을 주주에게 공짜로 나눠주는 방식

감자 : 주식회사가 주식 금액이나 주식 수의 감면 등을 통해 자본금을 줄이는 것

EPS(Ear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 주가를 주당순이익(EPS)로 나눈 값으로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PBR(Price Book-value Ratio: 주가자산비율) :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비율.즉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투자 용어 정리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율) : 투입한 자기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의 공식으로 산출되며 이는 기업이 자기자본을 활용해 1년간 얼마를 벌어들였는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

ROA(Return On Assets: 총자산순이익율) : 투자 용어 정리 투자 용어 정리 투자 용어 정리 기업의 총자산에서 당기순이익을 얼마나 올렸는지를 가늠하는 지표. 기업의 일정기간 순이익을 자산총액으로 나누어 계산한 수치로, 특정기업이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느냐를 나타낸다.

투자 용어 정리

밴쿠버에서 어학연수를 할 때 친구의 영향으로 투자관련 영상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그 중 저의 관심을 끌었던 건 ETF였어요. 시장지수를 추종하는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아직 공부가 부족한 저에게 딱 적합한 상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개별종목을 투자하기 전에 입문용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기에 적합할 것 같았답니다. 무엇보다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이 유언장에 아내에게 미국 S&P500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고 권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죠.

다음달부터 회사에서 일을 시작하는데 첫 투자 스타트를 멋지게 끊고 싶어서 유투브에 ETF관련 영상을 찾아보던 중 제가 월 정액으로 결제하고 있는 리디셀렉트에서 입문용으로 읽기 쉬운 책을 발견해서 공부도 할 겸 잘 모르는 용어들을 정리하는 포스팅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아래의 모든 내용들은 "주식 무작정 따라하기2"에 수록된 내용을 그대로 정리한 것이며, 저작권 상 문제가 될 시 수정하겠습니다.

* ETF 란 무엇인가 ?

: 인덱스펀드를 증권거래소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거래하는 금융 상품이다. ETF는 인덱스펀드의 일종으로 나라별, 업종별 그리고 기업의 특성별로 목적과 취향에 따라 우량주만 골라 바구니에 담은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ETF는 우량주에 골고루 분산투자하는 펀드의 장점과 실시간으로 가격을 확인해가며 매매할 수 있는 주식의 장점을 가진 금융상품이다.

: 펀드수익률이 종합주가지수(KOSPI) 같은 대표적 지수, 즉 인덱스 수익률을 따라 가도록 만든 펀드이다. 인데스 펀드는 시장평균수익률을 따라가는 펀드이기 때문에 펀드를 고르기 위해 따로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 주가종합지수(KOSPI) 란?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의 약자로 한국종합주가지수를 말한다. 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주식변동을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을 비교해 작성한 지표이다.

: 코스피 지수는 코시피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모든 종목의 시가총액을 1980년 1월 3일 100으로 하여 출발한 지수이다. 예를 들어 코스피지수가 2000이면 1980년에 비해 주가가 20배 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코스피지수만 보고도 시장이 올랐는지 떨어졌는지를 알 수 있다.

cf) 코스피 와 코스닥 시장의 차이?
주식시장은 코스피시장(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으로 분류된다. 코스피시장은 삼성전자와 같은 비교적 규모가 큰 대기업이나 우량 중견기업 증권이 유통되는 시장이다.

그에비해 코스닥 시장은 코스피시장보다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이 주류를 이루며, 시가총액도 코스피시장의 10분의 1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 즉 코스피시장은 야구의 1군, 코스닥 시장은 야구의 2군으로 비유할 수 있다.

: 주식, 채권, 실물자산 등 여러 자산들의 가격 수준을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지표를 일컫는 말이다.

* 시장평균수익률 이란?

: 증권시장 전체의 수익률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시장평균수익률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모든 주식을 산출한 코스피지수 수익률과 코스피지수 중 상위 200개 주식만 산출한 코스피200지수 수익률이다.

* S&P500 지수 란?

: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 중 미국 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500종목을 대상으로 시가총액식으로 산출한 지수이다. 미국 경제와 산업을 대표하는 500개 회사로 구성되어 미국 전체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80% 이상을 포함하며, 업종별로 고르게 분산되어 있어 기관투자자들이 상품 실적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 일반적으로 법인형태의 투자자를 말하며, 개인투자자에 대한 상대적인 개념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는 은행, 투자증권, 보험회사, 자산운용사, 종금사, 상호저축은행 등이 있으며, 각종 연기금 및 재단기금 등도 성격상 긱관투자자에 해당한다. 기관투자자는 상장법인으로부터 받는 배당소득에 대해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는 세법상의 혜택을 받으며, 증거금이 없어도 거래소에 주문을 낼 수 있다.

--액티브 펀드 VS 패시브 펀드
: 액티브펀드는 펀드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시장평균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률을 목표로하는 펀드를 말한다. 액티브펀드는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펀드를 운영함으로 운용보수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 패시브 펀드는 지수를 추종하는 소극적인 펀드임으로 펀드운용비용이 저렴하다. 인덱스 펀드가 대표적인 패시브 펀드이며, ETF는 가장 소극적인 펀드에 속한다.

---> 주식시장은 효율적시장가설이 작용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단기적 관점에서는 액티브 펀드는 단기적으로는 시장수익률을 초과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매번 시장을 이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장기투자에는 패시브 펀드가 유리하다 의견이 지배적이다.

---> 패시브 펀드의 목표수익률은 벤치마크하는 지수의 수익률이며, 추적오차를 최소화 하고 소극적으로 자산운용을하며 장기투자(BUY&HOLD) 방식으로 운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 펀드의 수익률 추적대상이 되거나 비교의 척도가 되는 시장 지수를 말한다. 펀드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지수가 여럿이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벤치마크지수는 코스피200이다.

: 인덱스펀드는 펀드의 수익률이 지수 수익률을 따라가는 것이 목표이다. 펀드를 운영하다 보면 지수와 펀드의 순자산가치가 일치하지 않고 벌어지기도 하는데, 이를 추적오차라고 한다.

---펀드 수익률을 평가할 땐?
3개월 / 6개월 / 6개월 등 기간별로 꾸준하게 벤치마크지수를 상회해야 좋은 펀드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수익률을 투자 용어 정리 기준으로 추종매수하면 안된다.
수익률이 좊았던 만큼 투자위험도 비례하여 높아지기 때문이다.

: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 중 시장 대표성, 업종 대표성, 유동성 등을 고려하여 시가총액이 높은 20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1990년 1월 3일을 기준으로 시가총액을 100으로 하여 출발하였다. 코스피200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선물, 옵션, ETF 등 파생상품의 기준이 되는 지수이기 때문이다.

: KRX는 KOREA EXCHANGE의 약자로 한국거래소라는 뜻이다. KRX100은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을 아우르며, 한국을 대표하는 100개 우량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대표 100종목을 선정하여 거래소가 만든 지수이다. 2000년 1월 4일 1,000으로 시작하였다.투자 용어 정리

투자 용어 정리

주식은 위험부담이 높은 투자이긴 하지만 수익률이 높은 재테크 중 하나인데요. 그러다 보니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주식 초보가 주식을 시작하려고 하니 주식 용어부터 경제 전반의 정보까지 알아야 하는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오늘은 주식 초보가 주식 투자전에 알아두어야 하는 기본적인 주식용어 정리를 해볼까 해요.

아주 기본적인 기초 용어부터 알아볼게요.
먼저 주식용어 정리를 하기전 주식이 무엇인지 부터 알아야겠죠?
주식이란 기업에 대한 소유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업의 주식을 구매하여 갖고 있다는 것은 투자 용어 정리 그 기업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인데요. 예를들어, 기업의 총 발행 주식이 100개이고, 내가 그 중에 1개를 구매했다면 기업의 소유권 1%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회사가 이익을 얻어 주주에게 수익을 배분할때 나도 그중 1%를 받게 되는 것이죠.

코스피란?
코스피는 국내 증권거래서에 상장된 기업의 주식사장이며, 대부분 대기업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코스닥이란?
코스닥은 증권거래소 시장과는 다른 별도의 시장입니다. 코스닥의 경우, 설립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들이 주를 이룹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각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들의 주식 가격을 종합적으로 투자 용어 정리 나타낸 수치랍니다.

주가란?
주가는 주식의 가격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증권거래소에서 형성되는 기업 주식의 가격을 말합니다.

시가란?
하루 중 가장 최초로 결정된 주식의 가격으로, 보통 주식시장이 열릴 때 결정되는 가격입니다.

종가란?
종가는 하루 주식시장이 마감될 때 마지막으로 정해진 가격을 말합니다.

상한가와 하한가란?
주가는 하루 최대 움직일수 있는 변동 폭이 정해져있습니다. 하루 최대 ±30% 까지만 변동이 가능한데요. 상한가는 하루 최대치인 +30% 만큼 주가가 오른것을 말하며 하한가란 반대로 하루 최대치인 -30% 만큼 주가가 떨어진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하루중 가장 높은 주가를 고가, 가장 낮은 가격을 저가 입니다.

시가총액 = 주가 × 발행주식의 합
기업이 총 얼마의 주식의 보유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기업 보유 지식 규모의 총 합을 말합니다. 시가총액이 클수록 보유 주식이나 1주당 가격이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상, 주식용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주식 초보가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하는 기초적인 용어들이니 참고하셔서 주식 공부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공부하는 범원장 공부하는 범원장

그래서 요즘 많은분들이 이율이 낮는 은행상품보다는 위험성은 있지만 이율이 높은 주식상품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은 주식투자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과 투자 용어 정리 은행상품의 높은 신뢰도가 있어서인지 주식용어를 모른체 투자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주식용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할께요^^

한 회사의 주식을 투자 하기위해서는 재무제표를 보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변동성이 많은 주식시장에서는 본인한테 익숙한 회사라고 이름만 보고 투자를 하다간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이버 금융홈만 들어가더라도 "삼성전자"만 검색하더라도 맨 아래부분에 재무제표가 나옵니다.

한글로 되어있는 당기순이익, 순이익률등 한글로 되어있는 말은 다 아실거 같고요.

영어용어인 ROE, EPS, PER, PBR, BPS에 대해 설명드릴께요

1)ROE= Return On Equity(자기자본이익률)

회사가 자기 자본을 이용하여 얼마나 이익을 냈는가 를 보는 지표입니다.

계산법은 (당기순이익/자기자본) X 100 으로 산출합니다.

(100억을 투자하여 10억의 이익을 얻었다면 ROE=10%)

의미만 파악했을 때엔 투자 용어 정리 ROE가 금리보다 높을수록 투자가치가 높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그러하듯 ROE가 높은 회사에만 투자를 하면 모든 투자자들이 성공했겠죠?

ROE는 부채를 끌어와 운영하는 회사들에게도 높게 나타납니다.

보통의 제약회사나 소비재 기업은 부채비율이 높아 ROE도 높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같은 업종으로 ROE를 비교하는 것이 좋으며 부채비율도 잘 따져봐야 합니다.

2)EPS= E arnings Per Share(주당순이익)

회사의 1주당 순이익은 얼마만큼인지 를 나타냅니다.

계산법은 (당기순이익/주식수) 으로 투자 용어 정리 산출합니다.

쉽게말해 1주당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느냐를 보는 것입니다.

EPS는 당기 순이익이 많아지면 당연히 높아지것이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는 항목입니다.

따라서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회사의 경영실적이 좋은 것이고 투자가치도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PER= Price Earning Ratio(주가수익률)

주식1주가 1년동안 벌어들인 돈에 비해 얼마나 높은가격에 거래되었는가 를 보는 지표입니다.

계산법은 (주식가격/주당순이익(EPS))으로 산출합니다.

예를 들면 주식수 100개가 있는 어떤회사가 100만원의 이익을 보았다면 1주당 순이익은, 즉 주당순이익(EPS)이 1만원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 회사주식을 1주를 10만원에 샀다면 PER(10만/1만)은 10배가 됩니다.

PER이 낮을수록 회사가 실제가치에 비해 저평가가 되어있는 것이고 장래에 성장확률이 높습니다.

통상적으로 증시 전문가들은 PER 10~12배정도가 적정수준이라고 합니다.

물론 다른 지표도 많이 고려해봐야 하지만 PER이 10이하인 회사들은 PER주로 투자를 따로 하는 분도 있습니다.

4)BPS= 투자 용어 정리 Bookvalue Per Share(주당 순자산 가치)

회사의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수치를 나타내는 지표 입니다.

순자산이란 자봄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을 합한것인데요. (총자본, 자산에서 부채를 뺀 금액)

주당 순자산 가치는 투자결정의 중요한 중심 지표가 됩니다.

BPS가 높을수록 투자가치가 높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그러하듯 BPS가 투자 가치가 하기 좋은 것이지 투자수익을 낼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5)PBR = Price 투자 용어 정리 Book-value Ratio(주가 순자산비율)

회사의 순 자산에 비해 주가가 얼마나(몇%) 비싸게 혹은 싸게 거래되고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 입니다.

계산법은 (주식가격/주당순자산(BPS)으로 산출합니다.

PBR은 주가가 순자산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PBR이 1이라면 주가와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숫자가 낮을수록 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PER과 비슷하게 보통의 경우엔 낮을수록 투자가치가 높다고 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