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경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50만원, 고반발 금장 아이언세트, '60만원'대 72% 할인 판매!

BingX, 트레이더 거래 활성화할 Futures Grid Trading 기능 론칭

싱가포르 - Media OutReach - 2022년 7월 21일 - 암호화폐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인 BingX가 지난 3월 내놓은 Spot Grid Copy Trading에 이어 Futures Grid Trading 기능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본 기능은 등록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침체기에 접어든 암호화폐 시장에서 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KR-update.png

Futures Grid Trading은 명칭에서 투자 경험 알 수 있듯 그리드 트레이딩과 선물 트레이딩 기능을 결합한 것이다. Grid Trading은 퀀트 트레이딩 전략으로 그리드 거래를 위해 사전 설정된 간격으로 사전에 설정한 가격대에 디지털 자산을 자동으로 매수, 매도한다.

이러한 그리드 트레이딩은 가격 변동성이 심한 시기에 저가 매수, 고가 매도 주문을 실행할 수 있어 매도 가격이 매수 가격보다 높을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시장을 예측해야 할 필요성이 사라진다. 즉, 선물 그리드 트레이딩은 거래자가 지렛대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BingX는 다른 플랫폼과는 달리 사용자에게 더 많은 유연성을 부여한다. 트레이더는 20 USDT로 선물 그리드 트레이딩을 시작할 수 있으며 사전에 stop-loss 포인트를 설정할 수 있다.

자사의 Global Communications & Public Relations 담당 디렉터인 Elvisco Carrington은 "BingX는 이번 분기부터 사용자와 투자 경험 트레이더에게 더 나은 거래 환경과 다양한 툴을 제공하는 것에 전략적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거래 프로세스를 보다 단순화함으로써 이들이 현재와 같은 시장 상황 속에서 새로운 트레이딩 기법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기능은 BingX 앱과 데스크톱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이 기능은 충분한 정보를 확보한 가운데 트레이더들을 대신해 전략적이고 이성적으로 거래 결정을 내림으로써 이들이 시장을 지속적으로 주시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BingX는 트레이더들이 이러한 지능형 툴을 활용하는 것을 독려하기 위해 이들이 최초의 선물 그리드 트레이딩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손실을 보전하는 캠페인을 론칭할 계획이다.

BingX는 또한 보안을 최우선 가치로 고려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2022년 2분기를 기점으로 약세로 접어들고 있으며 Three Arrows Capital의 파산 신청은 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피해를 초래했다. 이처럼 혼란이 극심한 가운데 BingX는 사용자 자산을 보호한다는 사명에 충실할 예정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사용자의 자금을 헤지펀드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다.

BingX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거래 및 관련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업계를 선도하는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투자 경험을 최적화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2018년 창립한 BingX.com은 글로벌 디지털 자산, 현물,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으로 직관적인 소셜 트레이딩 기능을 갖춘 사용자 중심의 개방형 생태계를 제공한다. 암호화폐 투자 경험 산업 전반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BingX는 SafeLight, Elongate, Whiteheart, AAVE 등 사용자들이 소중한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장이다. 초보 트레이더는 Copy Trade를 사용 가능하며 3천명이 넘는 BingX의 전문 트레이더들에게 배울 수 있다. BingX는 현재 EU, 미국, 캐나다,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BingX는 디지털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장이다.

서브메뉴카테고리

검색

닫기

주소복사

닫기

마티카바이오 전문인력·경험 바탕 세포유전자 CDMO 집중…연 1000억원 매출 목표

미국 텍사스 지역 cGMP 500리터 규모…바이럴벡터 시작으로 세포유전자로 확대

기사입력시간 22-07-21 12:49
최종업데이트 22-07-21 12:투자 경험 49

송윤정 마티카 바이오 대표
[메디게이트뉴스 서민지 기자] 최근 롯데, SK 등 국내 대기업들이 바이오 위탁생산개발(CDMO) 사업에 뛰어들면서 해당 분야의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Matica Biotechnology, 마티카바이오)도 본격적으로 해당 분야에 뛰어든다.

마티카 바이오는 바이럴벡터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500리터 배양 규모의 세포·유전자치료제(CGT) CDMO 시설을 마련하고, 연간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송윤정 마티카 바이오 대표는 21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퀀텀점프가 가능한 수치를 투자 경험 매출 1000억원으로 보고 이를 단기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세포·유전자치료제(CGT) 파이프라인은 2019년 3분기 1025개에서 2021년 3분기 2228개로 투자 경험 증가했으며, 세포치료제 CDMO 시장은 2021년 기준 32억 8200만 달러에서 2030년 145억 1500만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중 바이럴벡터 CDMO시장은 15억4000만 달러에서 86억24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마티카바이오는 이 같은 CGT 시장 성장을 고려해 지난 2019년 11월 회사를 설립하고, 올해 텍사스에 cGMP(우수의약품생산규격) 기준을 맞춘 500리터 용량의 바이오리액터(Bioreactor, 세포 배양기) 규모의 생산시설을 마련했다.

송 대표는 "현재 세포유전자치료제 시장이 초반단계기 때문에 자본력 보다는 유기적으로 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단계다. 고객사들과 신뢰감을 주는 방식으로 파트너십을 다지고 있다"며 "빠른 의사결정과 유연한 사고, 기술·규제변화 대응, 적정 품질관리 등은 다른 경쟁사들과의 차별점"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 단계 등을 경험한 전문가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총 인력 중 70%는 연구생산 인력이라는 점도 경쟁사와 차별화된 인프라"라며 "바이럴벡터에 포커스하고 품질 관리도 강점 중 하나"라고 밝혔다.
사업전략 모식도
송 대표는 "현재 1곳 회사(미국 유전자치료제)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고, 50개사와 협상 논의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수주 계약은 보다 증가할 전망"이라며 "향후 2~3년 안에 매출 목표(1000억원)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000억원을 매출 목표로 설정한 것에 대해 "이는 CGT분야에서 퀀텀점프가 가능한 매출이기 때문이다. 현재 진행 중인 협의 내용을 보면 빠른 시일 내 달성 가능하며, 추후 오는 2030년에는 매출 1조원까지도 예상한다"고 부연했다.

이 같이 빠르게 증가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500리터의 시설 규모를 보다 확장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CDMO 시설을 증축하기 위해 투자 경험 6600㎡ 규모의 공간을 확보했고, 세포·유전자치료제 핵심원료인 바이럴 벡터 공정개발·생산은 물론 다양한 세포치료제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바이오 특화 지역이 아닌 텍사스에 시설을 마련한 이유에 대해서 송 대표는 "보통 미국은 보스톤, 샌디에고 등에 바이오 기업들이 있는데, 이는 해당 지역에 클라이언트가 많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마티카는 세포유전자치료제 기술력 가진 대학과 협력하기 위해 텍사스에 설립했다. 이는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마티카는 기술 축적을 위해 텍사스 A&M대학교와 공동연구 하는 한편, 글로벌 바이오공정 전문기업인 싸토리우스와 의약품 공정분석 자동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송 대표는 "사토리우스와 리얼월드데이터(실사용데이터) 마련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플라스미드, 세포주 등 전략물질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기업 외에도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했다.

마티카 바이오가 축적한 기술은 차바이오텍이 2024년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완공 예정인 첨단바이오 시설 ‘CGB(Cell Gene Biobank)’에 적용된다. CGB는 연면적 6만 6115㎡(2만평) 규모로 세포·유전자치료제, mRNA, 바이럴벡터, 플라스미드 DNA를 한 건물에서 동시에 생산하는 세포·유전자치료제 글로벌 생산 허브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차바이오그룹과 마티카바이오는 '2022 글로벌 셀엔진 데이(GLOBAL CELL & GENE DAY)'를 개최했다.

1부는 ▲광양(Guang Yang) 맥킨지 노스캐롤라이나 사무소 파트너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생산 현황’ ▲글로벌 투자운용사 베인캐피탈의 아르마 자마니아(Amir Zamani) 전무가 ‘세포·유전자치료제 시장의 글로벌 투자 추이’ ▲글로벌 CRO 파렉셀의 크리스 런(Chris Learn) 부사장이 ‘세포·유전자치료제 글로벌 임상시험 및 규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2부는 ▲마티카 바이오 베리 코너(Barry Conner) 품질 투자 경험 규제 부서 부사장과 마이크 스튜어트(Mike Stewart) 최고기술책임자(CTO)가 ‘FDA 규제 동향 및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개발·생산공정 전략’ ▲차바이오텍 양은영 전무가 ‘차바이오텍의 주요 파이프라인’을 설명했다. 이어서 바이오공정 전문기업인 사토리우스 김덕상 대표가 ‘효과적인 세포·유전자치료제 공정 및 분석법 개발’을 주제로 특강했다.

오상훈 차바이오텍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생산, 임상, 규제와 관련된 최신 정보를 국내 바이오 기업들과 공유하고 교류를 강화했다"며 "글로벌 바이오 에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차바이오텍과 마티카 바이오가 추진하고 있는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을 본격적으로 알렸다"고 말했다.

투자 경험

네이버 D2SF가 몰입형 기술분야의 신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네이버 D2SF가 몰입형 기술분야의 신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네이버 D2SF(D2 Startup Factory)가 메타버스 생태계를 이끌 몰입형 기술 분야의 신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D2SF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월 28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최종 선정팀에는 투자를 진행하고 네이버 기술·사업과의 협력 기회도 제공한다. 네이버 D2SF는 이번 공개 모집을 시작으로, 이머시브 기술 전반에 걸친 전략적 투자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몰입형 기술은 생동감 있는 이용자 경험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로, 3D, 버추얼 휴먼, 디지털 에셋, 디지털 트윈 등을 아우른다. 하드웨어, 데이터 처리, 네트워크 등 몰입감 있는 서비스·콘텐츠를 구현하기 위한 기반 기술도 이에 포함된다.

네이버 D2SF와 투자 경험 접점 기술·사업 조직 미팅을 거쳐 최종 선정된 팀에는 네이버 D2SF가 직접 투자하고, 네이버와 교류 및 협력을 추진한다. 긴밀한 협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네이버 제2사옥 내 전용 업무 공간, ▲네이버 클라우드 및 기술 솔루션, ▲네이버 멤버들과의 수시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또한, 스타트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강남역 앞 전용 업무 공간, ▲홍보·마케팅, ▲후속투자유치, ▲성장한 스타트업과의 커뮤니티 등을 지원한다.

네이버 D2SF 양상환 리더는 “이머시브 기술은 플랫폼의 경계를 허물어 생동감 넘치는 이용자 경험을 구현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이자 차세대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신규 투자 모집을 통해, 이머시브 기술 전반에 걸쳐 보다 적극적으로 투자해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투자 경험

비주얼 IT

부가서비스

서비스 안내

패밀리 미디어

네이버 D2SF, 몰입형 기술 분야 스타트업 발굴·투자 나선다

250만원, 고반발 금장 아이언세트, '60만원'대 72% 할인 판매!

Photo Image

네이버 D2SF(D2 Startup Factory)가 메타버스 생태계를 이끌 몰입형 기술 분야의 신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D2SF 홈페이지를 통해 8월 28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최종 선정팀에는 투자를 진행하고 네이버 기술·사업과의 협력 기회도 제공한다. 네이버 D2SF는 이번 공개 모집을 시작으로 이머시브 기술 전반에 걸친 전략적 투자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몰입형 기술은 생동감 있는 이용자 경험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로, 3D, 버추얼 휴먼, 디지털 에셋, 디지털 트윈 투자 경험 등을 아우른다. 하드웨어, 데이터 처리, 네트워크 등 몰입감 있는 서비스·콘텐츠를 구현하기 위한 기반 기술도 이에 포함된다.

네이버 D2SF와 접점 기술·사업 조직 미팅을 거쳐 최종 선정된 팀에는 네이버 D2SF가 직접 투자하고, 네이버와 교류 및 협력을 추진한다. 긴밀한 협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네이버 제2사옥 내 전용 업무 공간 △네이버 클라우드 및 기술 솔루션 △네이버 멤버들과의 수시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스타트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강남역 앞 전용 업무 공간 △홍보·마케팅, △후속투자유치 △성장한 스타트업과의 커뮤니티 등을 지원한다.

양상환 네이버 D2SF 리더는 “이머시브 기술은 플랫폼 경계를 허물어 생동감 넘치는 이용자 경험을 구현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이자 차세대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신규 투자 모집을 통해, 이머시브 기술 전반에 걸쳐 보다 적극적으로 투자해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I 기반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듀템’, 투자 유치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운영사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대표 배상승, 박제현)가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듀템’(edutem, 공동대표 신정훈, 김진숙)에 프리A(Pre-A) 투자했다고 19일 밝혔다.

에듀템은 ‘education’+’Item’의 합성어로 투자 경험 에듀테크(EDUTECH) 분야를 연구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에듀템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발음 평가 솔루션’과 ‘라이팅첨삭 솔루션’의 특허기술(특허번호 제10-2296878호, 제10-2414626호)를 기반으로 영어, 중국어 학습 등에 필요한 다양한 수행평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에튜템이 자체 운영중인 최첨단 기술 기반의 ‘보라구(BORAGU) 중국어·영어’는 재미있는 TV영상(뉴스,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을 통해 현지 문화와 외국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스마트러닝 학습 서비스다. 특히 AI 음성인식 발음평가, 통문장 읽기 훈련, 원어민 1:1 원격 수업, 동영상 해설강의 등 학습의 지속성과 재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한 게 핵심이다.

에듀템은 ‘보라구’(BORAGU) 외에도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비대면 영어교육솔루션 서비스 ‘스피킹탑’을 통해 국내 어학원으로 과제수행평가 솔루션과 LMS(관리자시스템)가 통합된 패키지로 함께 제공하고 있다. ‘스피킹탑’은 온라인 과제수행-평가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개발됐다. 인공지능 음성인식, 발음평가, 라이팅첨삭, 평가분석 등의 최신기술이 융합되어 있는 수행평가 중심 솔루션이 특징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공동대표는 “에듀템은 자체개발한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발음평가 솔루션, ITS추천시스템 등 최첨단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의 발음평가 방법으로 사용되는 음성인식(STT)기술만이 아닌 발성의 유창성까지 정교하게 분석하고 측정된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다. 국내 치열한 영어학습 시장에서 최신 트랜드에 맞는 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양질의 콘텐츠 개발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서비스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신정훈 에듀템 공동대표는 “그간 영어교육프로그램 개발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통해 자체개발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학습서비스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우수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사용자 맞춤 투자 경험 환경 및 경험(UX·UI) 전반을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에듀템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발음평가’ 엔진을 공급하고, 금성출판사, NE능률과 협력하여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기계평가가 접목된 ‘비대면 AI 영어말하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바우처, 데이터바우처 인증 공급기업에 선정돼 다양한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외국어 교육을 위한 AI엔진 ELA(엘라) 솔루션과 DATA(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 아동 영어교재 절대강자 ‘이퓨처’와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AI 기술 기반의 투자 경험 노래방 더빙 방식의 영어 학습 플랫폼 ‘오잉’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잉’ 서비스는, 세계 24개국에 공급중인 ‘이퓨쳐’의 우수한 교재와 ‘에듀템’의 기술력이 하나로 융합된 신개념 영어학습 서비스로 세계 각국의 아이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