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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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 선물이란?? 유래와 특징, 헷지전략 차익거래

선물거래란 매매하기로 계약한 체결일로부터 일정기간 후에 물건과 대금을 교환하는 예약거래의 일종이다.

농산물을 판매하는 거래자들과 사려는 매수자들은 그 해의 수급상황이나 기후조건에 따라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위험함을 항상 안고 있었기 때문에, 농산물을 수확하기 전에 미리 계약을 체결하여 물건을 파는 즉 선도거래를 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쌀값이 보통 흉년시 10만원에서 풍년시 20만원이라고 한다면 가격 변동폭이 커서 매년 손해가 날수도 있고 이익이 날수도 있는 불확실성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선물거래를 통해 아직 수확하지 않는 쌀을 15만원에 판다고 한다면, 그 해의 쌀 값에 상관없이 안정된 판매대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이는 반대로 사려는 쪽에서도 마찬가지의 논리로 적용된다.

이것이 차츰 발달하면서 19세기중엽 미국 시카고 지역의 농산물 거래자들이 거래소라는 장소를 개설하여 본격적인 선도거래를 시작하게 되었고, 시장이 형성되자 장래에 수확할 농산물을 미리 적정한 가격에 안전하게 매도하기를 원하는 농업생산자들은 거래소에서 역시 안전한 가격에 미리 사 놓으려는 상대 매수자들을 쉽게 만날 수가 있었다.

그러나 계약 자체가 서로간의 합의에 의해 조건, 기간, 가격 등이 결정되고 또 계약 이행일에 한쪽이 이행을 하지 않는 경우가 생기곤 하여 문제가 발생하게 되자, (15만원에 쌀을 팔기로 선도계약을 해놓았는데 막상 거래당일이 되니 쌀값이 20만원이라서 다른곳에 팔려고 계약이행하지않고 도망가는경우) 거래소의 기능을 강화하여 매수자, 매도자의 주문을 거래소 측에서 상대가되어 받아주는 청산소의 보증기능을 구현하게 된다.

다시말해, 거래소에 위치한 청산소라는 기관에서 선물 매수자에게는 매도로, 선물 매도자에게는 매수로 대응하여 중개인의 역할을 함으로써 거래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상대방의 신용을 신경 쓸 필요가 없이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또 계약 조건, 기간, 가격등을 표준화하여 규격화된 선물상품을 제시함으로써 쌍방의 합의만으로 이루어지던 때보다 혼란도 줄이며 안정적인 매매를 활성화시키게 되었다.

농산물에서 비롯된 선물거래는 인플레이션과 자원위기감 고조에 따른 각종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확대가 진행되면서 차츰 그 필요성을 더해가게 되었다. 산업 전반에 걸쳐 필수적인 원자재들의 안정된 확보가 없다면 큰 차질이 빚어질 것은 자명한 사실. 따라서 차후에 필요한 원자재 등도 선물거래를 통해 확보해 놓는다면 사업진행에 보다 안정적인 도움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선물거래가 발달하면서 실제 상품들이 아닌 금융상품, 화폐에 대한 선물거래도 이루어지게 되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는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외환선물거래 시스템을 고안하게 되었고, 1972년 5월에 시카고 상업거래소는 신규사업부문으로 국제통화시장(IMM)을 창설하고 미국 달러화에 대한 주요 외국통화의 선물거래를 시작함으로써 금융선물거래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하게 된다.

그 후에도 채권선물, 금리선물등 다양한 상품들이 등록되고 선물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전세계로 번져나갔고 현재에는 우리나라도 다양한 선물과 옵션 상품들을 시장에서 유통하고 있다.

농산물(감자, 옥수수, 콩, 팥, 밀, 면화, 고무 등), 축산물(소, 돼지, 닭 등), 임산물(목재, 합판 등), 에너지(원유, 난방유 등), 비철금속(아연, 납 등), 귀금속(금, 은, 백금, 구리 등), 주가지수선물(S&P500, NIKKEI225, KOSPI200 등), 금리선물(T-Bond, T-Note, 일본국채, KTB등), 통화선물(달러, 유로, 파운드, 엔 등) 선물거래를 할 수 있는 종류도 무궁무진하거니와 현재 거래되는 선물상품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2. 선물의 특징

1) 조직화된 거래소에서 운영

앞서 선물의 발달과정에서 초기에 나타난 선도거래와는 달리 선물거래는 조직화된 거래소에서 운영하는 공인된 매매상품이다. 따라서 반드시 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조직화된 거래소가 존재하며, 거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거래소에서 부여받은 자격을 가지고 있는 회원에 제한된다. 증권사 등이 포함된 이 회원들이 일반 고객들의 거래도 대행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선도계약의 경우에는 당사자간의 합의에 의하여 모든 조건이 정해지지만 선물거래의 경우 거래 대상품의 종류, 단위, 계약시행방법 및 일시, 호가단위 등 조건들이 거래소에서 정한 표준 선물계약에 의해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거래시마다 상대방을 찾아 협상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으며 시장의 유동성 향상으로 자신의 포지션을 청산하는 반대매매가 가능해지게 된다.

선도거래와 달리 청산소의 존재로써 거래를 보증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신용을 신경쓸 필요가 없다. 일정한 수수료를 중개회사에 부담하면 거래금액의 크기에 상관없이 가장 유리한 시장가로 거래를 이행할 수 있다.

2) 증거금 제도와 레버리지 효과

선물거래를 할 때는 필요한 대금을 모두 계약체결에 사용하지 않고, 일부만 증거금으로 납부하게 된다. 매일 가격변동폭을 고려해 책정한 보증금의 성격을 띄는 이 증거금의 관리를 통해 거래소는 선물 매도자와 매입자의 손익차이를 일일대차 0으로 만들어 유지한다. 손실이 발생하였는데 추가증거금을 납부하지 않는다면 다음날 해당 고객의 포지션이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되며 손실액을 최초 고객 증거금에서 정산해가는 방식으로 계약이행의 안정성을 확보한다.

하루의 가격변동폭을 고려한 증거금 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만으로 거래를 하기 때문에 100% 대금을 지불할 때보다 적은 금액으로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만약 10%의 금액만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원래의 자본금으로 할 수 있는 거래의 10배를 거래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손실~이익 폭이 10배로 늘어나게 되며 이 효과를 지렛대 효과(레버리지 효과) 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거래되는 KOSPI200지수선물의 경우 요구되는 증거금 비율은 15%이므로 실제 KOSPI200 현물을 거래할 때보다 약 6.67배에 달하는 규모의 거래를 할 수가 있다.

한번 계약을 했다고 하여 만기일날 반드시 이행하는 것이 아니라, 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반대매매를 통해 중간에 자신의 포지션을 청산할 수가 있다. 즉 선물매수자라면 동일한 규모의 매도거래를 통해 자신의 계약을 백지화 시킬 수가 있고, 선물매도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할 수가 있다. 시장의 유동성이 받쳐주기 때문에 이러한 자유자재의 청산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가격움직임이 불리해진다 싶으면 원하는 시점에 손실,이익을 단정지으며 거래를 마치고 나올수가 있다.

4) 우리나라 선물거래의 계약조건

계약단위는 KOSPI200지수선물의 경우 1포인트당 50만원이며 호가단위는 0.05포인트이다. 이 계약단위가 너무 크면 거액을 보유한 기관투자자들만 참여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또 너무 작으면 자금여유가 없는 투자자들이 마구 뛰어들어서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선물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고려해야 할 조건이다. 한편 주식의 상하한가처럼 선물거래에도 가격제한폭이 있는데, KOSPI200이나 스타지수선물의 경우 상하 10%를 가격제한폭으로 설정하고 있다.

결제월은 선물거래계약이 만기가 되어 이행이 되는 달을 말한다. 상품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지만 통상 금융선물의 경우 3, 6, 9, 12월물로 구분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결제일은 해당 인도월의 두번째주 목요일이다.

선물 가격은 만기일에 가까워질수록 현물가격과 일치되어가는 양상을 보이는데, 선물가격이 현재의 현물가격보다 높은 경우를 콘탱고(contango), 반대로 낮은 경우를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이라고 부른다. 또 선물가격이 미래의 기대현물가격보다 높은 경우는 정상 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콘탱고 (normal contango), 낮은 경우를 정상 백워데이션 (normal backwardation)이라고 부른다.

3. 선물의 기능

선물이란 것이 생겨난 이유에서처럼 선물거래를 하는 주 목적은 위험을 회피하기 위함이다. 즉, 현물시장에서 보유중이거나 보유할 예정인 투자자는 가격하락의 위험을 덜어내기위해 선물시장에서 반대포지션을 취하여 한쪽의 손실을 한쪽의 이익으로 상쇄시키는 이른바 헤징(hedging)을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위험을 회피하려는 헤징을 하는 거래자가 회피한 위험은 큰 이익을 얻기 위해 그러한 위험을 감수하는 투기자에게로 전가되게 된다. 이것이 선물거래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위험 전가기능이다.

선물가격은 현재 시점에서의 미래의 현물 가격에 대한 수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견해를 반영하고 있다. 선물가격이 미래의 시장가격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시장참여자들에 대한 분산된 견해가 집약됨으로써 미래의 시장가격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미래의 가격에 대한 불확실성을 어느정도 제거함으로써 현물시장의 수급에 영향을 미쳐 현물가격의 변동을 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안정화시키는 역할도 수행한다.

3) 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투기자는 헤저(헤징 거래를 한 투자자)가 회피하는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보다 큰 이익을 얻으려고 한다. 위험을 안고있기 때문에 수시로 시장의 수급동향, 정책방향 등의 정보를 수집, 분석하며 시장여건 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려 한다.

이를 통해 정보의 열세에 놓인 경제주체들도 선물가격을 통하여 미래의 전망을 용이하게 할 수 있으며, 다수참가자가 경쟁함으로써 독점력 감소로 자원배분기능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소액의 증거금만으로 큰 규모의 거래를 하게 됨으로써 레버리지 효과가 크다. 따라서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큰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기자에게 유용한 수단이 되며, 현물시장과의 차익거래 기회도 제공함으로써 거래를 촉진한다. 여러가지 상품들로 다양한 투자전략을 제시하기 때문에 금융거래시장의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4. 선물거래전략

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미래에 보유할 예정인 현물포지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 또는 이익을 선물시장에서 반대포지션을 취함으로써 상쇄시키려는 전략을 말한다. 선물포지션의 구축이 현물시장의 위험축소와 동시에 기대수익의 제한을 가져오므로 두가지의 상반관계를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헤지거래를 통해 쌍방의 손익이 완벽히 상쇄되는 경우란 현실적으로 있을 수 없으며, 헤지의 대상이 되는 상품이 없다면 유사상품의 선물거래를 통한 대체 헤지(cross hedge)를 한다. 또 현물과 선물의 가격차이인 베이시스가 존재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동하기 때문에 헤지를 하였다 하더라도 베이시스 위험이 존재하게 된다.

따라서 헤지거래는 현물의 가격변동위험을 베이시스 변동위험으로 바꾸는 효과를 가져오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전자보다 후자가 그 폭이 작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것이다.

미래에 불확실한 가격에 현물을 팔아야 하는 경우에 대응하는 선물을 매도하여 가격하락의 위험에 대비하는 것을 매도헤지(Short hedge), 미래에 불확실한 가격에 현물을 사야하는 경우에 대응하는 선물을 매수하여 가격상승의 위험에 대비하는 것을 매입헤지(Long hedge)라 한다.

한 종류의 선물계약을 대상으로 하는 매매를 통해 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위험을 감수하면서 큰 수익을 노리는 전략이다.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신 예측이 빚나갈 경우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포지션의 보유기간에 따라 [초단기거래자(Scalper)ㅡ초단기적인 예측을 통한 순간적인 소규모 거래를 반복, 일일거래자(Day trader)ㅡ포지션을 통상 하루를 넘기지 않음. 홀딩의 위험에서 회피, 포지션 거래자(Position trader)ㅡ며칠 혹은 몇주의 보유]로 나눌 수 있다.

3) 스프레드(Spread)거래 전략

스프레드(선물들간의 가격차이)의 변동을 예상하여 동시에 하나의 선물을 사고 다른 선물을 파는 것이다. 크게 시장내 스프레드, 종목간 스프레드, 시장간 스프레드로 구분할 수 있다.

시장내 스프레드는 동일한 거래소 내 동일한 상품에 대하여 결제월이 다른 두 종목을 순포지션이 0이 되도록 동시에 매수, 매도 하는 것이다. 현물가격 상승으로 근월물의 가격이 원월물 가격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상승할 것이라 예상된다면 '근월물 매수, 원월물 매도' 포지션을 취하며 이를 강세 스프레드(매입 스프레드)라 한다. 이를 통해 원월물의 가격상승에 따른 손실보다 근월물에 의한 보다 큰 수익을 노릴 수 있다. 반대로 단기적인 현물가격 하락이 예상된다면 위와 반대의 경우를 통해 수익을 노릴 수 있다. 이는 약세 스프레드(매도 스프레드)라 한다.

종목간 스프레드는 만기가 같으면서 비슷한 유사종목간의 가격관계를 이용하여 거래하는 것이며, 시장간 스프레드는 같은 상품인데 거래소간에 일시적인 가격차이가 발생할 때 같은 선물상품을 매입,매도 하는 것이다.

선물의 이론가격과 실제가격 사이에 일시적 불균형이 발생했을때 그 차이가 좁혀질 것으로 예상하여 현물과 선물에 동시에 개입한 뒤 각각 반대방향으로 매매하는 거래를 말한다. 동일한 상품이 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을 때, 싼 것을 매수 비싼 것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실제선물가격이 이론선물가격보다 높을 경우 선물매도 현물매수를 통해 매수차익거래를 하고, 반대로 실제선물가격이 이론선물가격보다 높다면 선물매수 현물매도를 통해 매도차익거래를 한다. 동시에 대량의 거래와 다양한 종목에 개입해야 하기 때문에 주로 프로그램매매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우리나라 주가지수 선물시장은 최근 주식시장이 급등락을 거듭함에 따라 거래 규모가 기록적으로 증가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주가지수 선물거래 시장의 발전 상황과 투자 기법을 알아보자.

◇ 선물시장의 발전과 최근 동향

1996년 개설 당시 하루 평균 4000건의 계약 거래를 보이던 선물시장은 97년 주가지수 옵션시장 개설과 개인 투자자의 비약적인 증가, 보유자산 가치의 유지를 위한 기관투자가의 참여로 거래 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규모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특히 97년 후반기 찾아온 경제 위기로 주식시장이 침체 국면에 진입하자, 시장이 하락함에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선물시장이 더욱 관심을 받으며 거래량이 현물 거래대금을 능가하는 비약적인 성장을 보였다.

거래량의 폭주로 거래소 시스템이 한계를 보였고, 이에 거래소는 서둘러 시스템 용량을 확대했다. 그동안 선물거래의 걸림돌이 되어온 매매체결 지연 문제가 해결되며 98년 2월 이후 하루 거래량이 다시 급증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하루 평균 15만건의 계약을 넘어서는 엄청난 시장으로 성장해 선물의 움직임은 현물시장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투자자별 거래 동향을 살펴볼 때 개인투자자, 외국인 그리고 국내 기관의 참여가 알맞게 이루어지면서 양적·질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선물거래 유형으로는 크게 헤지거래, 투기거래, 차익거래로 나눌 수 있다.

헤지거래 : 주가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기존의 포지션과 상반되는 포지션을 취하는 거래로, 주로 기관투자가가 이용한다. 예를 들어 주식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투자자가 주가 하락이 예상되는 경우 선물을 매도하는 것을 말한다. 선물거래의 발생 원인이 되기도 한 이 거래는 추가 이익을 얻는 것보다는 현 수준으로 이익을 고정시키기 위해 한다.

투기거래 : 가격 변동에 따른 시세 차익을 얻기 위한 거래로, 주로 개인투자자들이 이용한다. 특히 선물은 레버리지가 크기 때문에(약 6.7배) 좋은 투기 대상이 된다.

차익거래 : 현물과 선물지수 사이에 가격차가 날 때 고평가된 것을 팔고 저평가된 것을 사서 위험이 없는 수익을 얻고자 하는 거래다. 투자액에 비해 이익이 매우 작기 때문에 보통 거래 비용이 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작은 증권사에서 한다.

선물거래는 개인투자자에게 큰 기회인 동시에 매우 위험성 높은 상품이기도 하다. 다양한 종목 중 보유 주식이 상승해야만 이익을 얻는 주식시장과 달리, 선물시장은 단일 종목 양 방향으로 투자할 수 있다. 또한 거래대금의 15%라는 작은 위탁 증거금으로 매매할 수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가 약 6.7배에 이르므로, 개인투자자는 지수 방향에 대한 예측만으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선물의 가격제한 폭이 10%인 점을 감안하면 하루 중 투자금액의 최고 65%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미국 9·11 테러 이후 시장에 불안감이 컸던 작년 11월 초 투자자 A는 지수의 바닥을 예견하고 선물 12월물 1계약을 69.95포인트(계약금 3497만5000원)에 증거금 약 530만원(계약금의 15%)으로 매수했다. 그의 예상대로 지수는 급등하기 시작했고 12월11일에 12월물이 85포인트로 마감되면서, 그가 만기일에 얻은 이익은 매수 시점의 지수와 만기일 지수의 차이에 50만원을 곱한 752만5000원에 이르렀다. 투자 원금을 고려한 수익률로 계산하면 약 한 달간 150%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이 된다.

하지만 개인투자자가 명심해야 할 것은 선물은 제로섬 게임이라는 것이다. 이익을 얻는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같은 금액만큼 손실 보는 사람이 있다. 위에서 말한 대로 하루 중 최고 65%의 수익을 올릴 수도 있지만 반대로 그만큼 잃을 수도 있다.

개인투자자가 선물거래를 할 때 가장 유의할 점은 손절매다. 투자 원금을 전부 잃을 수 있는 선물거래에서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될 때는 곧바로 포지션을 청산해야 손실을 줄이고 훗날의 기회를 노릴 수 있다.

선물거래 기본전략

선물/옵션의 개념 내용은 이제 끝났고 본격적으로 선물을 어떻게 거래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 사전교육 때 나왔습니다. 옵션거래전략과는 다르게 선물거래전략은 그다지 특별한 건 없었던 것 같은데 정리해보겠습니다.

개인투자자인 저로써는 투기거래나 헤지거래 정도의 방법으로 선물을 거래할 것입니다. 이외에 차익거래라는 것도 있는데요. 이전 글에서 다룬 적이 있지만, 다시 한 번 각각을 정리해보자면

  • 투기거래: 제일 단순합니다. 그냥 선물을 사거나 파는 거래로 이득을 얻으려고 하는 겁니다.
  • 헤지거래: 현물시장(주식시장으로 생각하시면 편합니다)에서 제가 갖고 있는 포지션이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을 대비해 (예를 들어 주식을 사둔 상태인데 혹시 주식이 떨어질까봐) 그걸 대비하기 위해 선물을 사는 거래
  • 차익거래: 현물/선물 중 고평가/저평가된 것을 캐치해서 이득을 얻기 위해 거래하는 것 (어차피 언젠가는 제대로 평가될 것으로 생각하여 하는 겁니다)

선물의 투기거래는 오르거나 내리는 것을 생각해서 하는 거래라서 방향성을 매매한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다른 글에서 다룰 옵션의 거래의 경우에는 방향성을 매매할 수도 있지만 (오르고 내리는 것을 생각해서 거래) 얼마나 변하는가를, 즉 얼마나 변동성이 있을 것이냐를 고려해서도 매매 가능합니다. 그래서 옵션은 변동성과 방향성을 모두 매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개인투자자가 보통 뛰어든다면 이쪽으로 가지 않을까 해요. 말 그대로 일정 만기시점에 KOSPI200지수나 개별주식의 가격이 오를 것으로 생각되는 경우에, 특히 지금의 선물가격보다 더 오를 것으로 생각되면 선물을 매수합니다. 반대의 경우 매도하구요. 이때 거래를 하는 데 필요한 돈은 위탁 혹은 개시증거금만 있으면 되고 일일정산을 하며 계좌 안에 유지증거금만큼도 돈이 남지 않을 정도로 돈이 빠지면 추가증거금을 납부하는 거래입니다. 이전 글들에서 자세히 다뤘으니 뒤의 스프레드거래 설명을 위해 짧게 해둘게요.

이런 마음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헤지거래, 차익거래를 하는 전문개인투자자, 기관투자자, 외국인투자자들이 모여 시시각각으로 선물가격은 변합니다. 만약 짧은 시간 내에 이 변동을 이용하여 거래를 한다면 그 투자자는 스캘퍼(scalper)에 해당합니다. scalping이라는 것은 얇게 벗겨낸다는 뜻이니 작은 이득을 얻기 위해 수도없이 거래를 한다는 뜻이 됩니다. 단점이라면 거래비용, 특히 수수료 지불이 많다는 것이죠. 이거보다 조금 더 길게 포지션을 보유하지만, 하루 안에 본인의 포지션을 모두 청산하는 거래를 한다면 그런 사람은 데이트레이더(Day trader)라고 합니다. 이거보다 더 길게 포지션을 보유하는 전략을 구사한다면, 보통 3-7일 정도에 해당하는데 이런 사람은 포지션 트레이더(Position trader) 혹은 스윙 트레이더(Swing trader)라고 한답니다. 뭐 각자의 취향에 맞게 거래하시면 되는 거니까요. 크게 중요한 분류는 아닌 것 같습니다.

스프레드(spread)거래라는 것도 있는데요. 스프레드라는 말은 얼마나 퍼져 있는지, 벌어져 있는지와 관련있죠. HTS에서 보시면 스프레드의 가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물은 3월물, 6월물, 9월물, 12월물 이렇게 4가지 종류로 되어 있는데, 차월물(먼 달의 선물)에서 근월물(가까운 달의 선물)을 뺀 그 가격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합니다. 여기서 헷갈릴 수 있는 것이 베이시스(basis)인데요, 베이시스는 현물과 선물가격의 차이를 말합니다. 즉, 얼마나 선물가격이 현물가격에 비해 괴리가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혼동하시면 안되겠죠.

스프레드를 거래한다고 하는 것은 이 가격차가 어떻게 될 것 같다고 예상하여 원월물과 근월물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거래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지금이 7월이니, 전반적인 시장의 예상이 연말에 코스피시장이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한다면, 그것도 9월보다 12월의 선물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저는 아주 단순하게 12월 선물을 살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상승하지 않을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게 되므로 12월의 선물을 사는 동시에 9월의 선물을 미리 팔아버리는 방법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제가 예상하는 2020년 9월-2020년 12월 스프레드는 양의 값을 가지게 됩니다. 그 값의 크기가 얼마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큰지를 보여줄 수 있구요. 현재 스프레드 가격보다도 더 스프레드값이 커지리라고 생각되면 저는 스프레드를 매수할 겁니다. 반대로 제 생각에 현재 스프레드가격보다는 시장이 호황일 것 같지 않거나 아니면 하락장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면 스프레드를 매도하면 됩니다. 정리하면,

  • 지금 스프레드가격보다 큰 값으로 근월물보다 차월물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 예상 ▶ 차월물을 사고 근월물을 팔기 ▶ 스프레드 매수
  • 지금 스프레드가격보다 작은 값으로 (음의 값도 가능) 차월물의 가격이 근월물보다 내릴 것이라 예상 ▶ 차월물을 팔고 근월물을 사기 ▶ 스프레드 매도

원칙적으로 이 거래도 제 예상에 거는 거래니까 투기거래에 해당합니다. 리스크 관리의 목적도 아니었고 고평가/저평가를 고려한 거래도 아니었으니까요. 하지만 선물이 오를 것 같으니 사거나 내릴 것 같으니 파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두 상품을 반대방향으로 거래하는 것이라 위험도는 낮습니다. 대신 생길 수 있는 이득도 적다는 것이 단점이겠죠?

이런 단순한 투기적인 스프레드거래도 있지만 상품간 스프레드도 있습니다. 이건 따로 상장되어 HTS에서 확인 가능한 상품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 선물을 사고 KOSPI200 선물을 매도하는 방식이죠. 나아가 시장 간 스프레드도 있다고 합니다. 한국 금선물 매수 일본 금선물 매도 이런 거죠. 저랑은 딱히 관련은 없어 보입니다. 아직은 저기까지 관심을 갖기엔 무리가 있어요.

강의에 나온 것 중에서는 롤오버가 좀 눈에는 띄더라구요. 롤오버(rollover)라는 것은 이전 글에서도 언급했듯 제 예상이 정말 맞다고 생각해서 유지하고는 싶은데 당장 만기가 가까워지고 있고 생각대로 안 풀린 상태라면 만기를 뒤로 미룰 수 있도록 거래를 해주는 걸 말합니다. 이 스프레드거래를 통해서 롤오버를 할 수 있으니 이건 알아둬야겠다 싶더라구요. 예를 들어 제가 만기가 9월인 KOSPI200 선물을 1계약 가지고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생각대로 현물이나 선물가격이 움직여주지를 않아서 제 생각에 이 선물이 12월물이 된다면 참 좋겠다고 해봅시다. 그러면 단순하게는 이 계약을 매도하고 12월물을 새로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고급지게 한다면 2020 9월-2020 12월 스프레드 1계약을 매수하면 됩니다. 아까 스프레드 매수는 차월물 매수 근월물 매도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9월물 1계약 매수) + (9월물 1계약 매도) + (12월물 1계약 매수)

= (9월물 1계약 매수) + (9월물 1계약 매도 + 12월물 1계약 매수)

= (9월물 1계약 매수) + (9월물-12월물 스프레드 1계약 매수)

가 되는 겁니다. 똑같은 거래지만 뭔가 그럴 듯하죠?

제가 관심이 많은 거래방식입니다. 파생상품이 사실 빛나는 부분은 리스크관리측면이 아닐까 해서요. 고급지게 주식 같은 현물 거래를 하려면 파생상품을 이용하여 혹시나 모를 현물시장의 변화를 예상해서 방어막 하나 설치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요즘에는 공매도나 대주매도가 모두 막혀있는 상태에 원래 개인투자자는 공매도가 어려우니까 사실상 현물시장에서는 매수와 이의 매도만 가능하고 그러니 현물가격이 떨어질 것을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죠. 선물을 이용하면 이런 대비가 가능합니다.

먼저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 하나가 하락할 것이 우려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그 주식의 선물을 매도해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진짜로 주가가 하락하면 저는 만기시점에 주식선물의 계약내용대로 정해진 가격을 받고 주식을 사서 주면 이익이 나게 됩니다. (선물을 매도하면 저는 제가 판 선물을 산 사람에게 주식을 제공해야 하죠?) 그러면 주가가 혹시 하락을 해도 이익이 일부 생기니 그만큼 제 손실을 메울 수 있게 됩니다. 이런 것이 헤지거래이면서 특히 직접헤지가 됩니다.

보통 투자자들은 계좌에 여러 종목의 주식을 가지고 있죠? 그러면 시장의 변동상황에 눈을 두게 되고(만약 코스피 종목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코스피지수에, 코스닥 종목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코스닥지수에) 주식시장의 하락에 우려를 갖게 됩니다. 이럴 때에는 지수선물을 활용하면 헤지거래가 가능합니다. 비록 제가 많은 종목을 가지고 있고 주식시장이 하락하면 쪽박차게 생겼지만, 코스피선물이나 코스닥선물을 매도해두면 위의 예시와 비슷한 방식으로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역시 이런 경우도 직접헤지에 해당합니다. 직접헤지라는 것은 헤지하려는 현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을 이용하여 헤지거래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교차헤지라는 것은 유사한 현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을 이용해 헤지거래를 한다는 건데 저는 그다지 관심은 없더라구요. 추후에 실력이 쌓이면 다시 공부하려구요.

참고로, 수출/수입기업들은 환리스크(currency risk)를 갖는다고 합니다. 환율이 변하는 것에 따라 수입/수출기업이 어려움에 허덕이고 호황이고 이런 얘기 흔히 뉴스에서 보셨을 겁니다. 생각해보면,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 1달러가 비싸지는 겁니다. 그러면 1달러로 살 수 있는 한국 물건이 많아지겠죠? 이걸 달러의 구매력이 상승한다고 표현합니다. 그러면 수출하는 입장에서는 똑같은 달러를 받고 물건을 파는데 이걸 환전하면 원화는 평소보다 많이 받게 됩니다. 하지만 수입하는 입장에서는 더 비싼 원화를 주고 달러로 바꿔서 물건을 사와야 하니까 손실이 생깁니다. 이런 위험도를 낮추기 위한 헤지거래로 환율선물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차익거래에 대해서는 시간이 많이 남으면 나중에 다른 글에서 따로 다루겠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옵션거래전략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사실 제일 일반 개인투자자가 접근하기에는 어려운 상품이지만 아무래도 프리미엄의 가격이 선물의 위탁증거금보다도 싸다보니 잘 거래하고 싶기도 하고 제대로 매매전략을 구사한다면 수익률이 어마어마하게 차이나기 때문에 유혹도 되는 것이 옵션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세히 다음 글에서 공부해보려고 해요.

[쉽게 배우는 선물] 해지거래 유형

헤지(hedge)라는 용어에는 '울타리'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이는 울타리를 쳐서 위험을 없애거나 위험의 정도를 줄이는 행위이기 때문 이다. 헤지는 선물을 이용할 경우 예정된 현물포지션에 대해 반대포지션을 취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헤지거래를 위해 결정해야 할 사항으로 헤 지의 유형, 대상선물계약, 선물 계약수, 헤지의 시점 등이 있다. 가장 기본적인 헤지의 분류로는 매도헤지(short hedge)와 매입헤지 (long hedge)가 있다. 매도헤지는 현재 현물을 보유하고 있거나 미래에 불확실한 가격으로 팔아야 할 상황에 있을 경우 해당 현물에 대응하는 선물을 팔기로 계 약하는 것이다. 이로써 미래에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현물에서의 위험 을 선물에서의 이익으로 상쇄시킬 수 있게 된다.


반대로 매입헤지는 미래에 불확실한 가격으로 사야 할 상황에 있는 경우에 대비하여 해당선물을 사는 계약을 체결함으로 가격 상승에 대 한 현물 위험을 보전한다. 헤지에서 두 반대 포지션간의 손익이 완벽히 상쇄될 때를 완벽헤지라 하는데 최첨단의 파생상품금융공학을 이용하더라도 완벽한 헤지는 불 가능하다. 헤지의 대상이 되는 상품(기초자산)과 똑같은 위험을 가진 선물상품이 없기 때문이다. 완벽헤지는 또 현물과 선물의 가격 변동의 상이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베이시스위험(basis risk)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이뤄지기 힘들다. 완벽헤지는 불가능하지만 대신에 유사상품의 선물계약을 이용하면 완 벽헤지와 비슷한 수준의 헤지를 할 수 있는데 이를 대체헤지라 한다.

Intro .

그 반대인 경우에는 선물을 판다. 투기거래 투기(speculation)란 미래의 가격변동을 예측하여 선물을 매입 또는 매도함으로써 시세차익을 크게 노리는 행위를 뜻한다. 투기거래 4. 이 때 헤지거래는 미래의 불확실한 가격변동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만,, 가격이 낮을 때는 선물을 매입함으로써 수요를 증가시켜 가격하락을 유도한다. 광범한 투기자층이 다양한 정보에 근거해 선물시장에 참여함으로써 시장은 높은 유동성을 갖게 되고 대량의 해지거래를 신속히 행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다시 말해 미래에 현물시장에서 이익이 발생하더라도 이는 선물시장에서의 손실로 상쇄되는 것이다. , 이를테면, 그 대가로 이익의 기회도 잃게 된다. 헤지거래 3. 헤지거래 헤지(hedge)란 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미래에 보유할 예정인 투자자산 내지 투자포트폴리오의 가치가 하락하는 가격변동위험을 없애거나 줄이기 위한 행위을 일컫는다.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선물거래의유형에대한검토 1. 들어가며 2. 선물을 이용할 경우 .

Index & Contents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헤지(hedge)란 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미래에 보유할 예정인 투자자산 내지 투자포트폴리오의 가치가 하락하는 가격변동위험을 없애거나 줄이기 위한 행위을 일컫는다. 선물을 이용할 경우 기존의 또는 예정된 현물포지션(spot postion)에 대해 선물시장에서 반대포지션을 취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기대하는 효과는 미래에 현물포지션에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포지션이 반대인 선물포지션(futures position)의 이익으로 상쇄하여 가치변동을 없애는 것이다. 이 때 헤지거래는 미래의 불확실한 가격변동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만, 그 대가로 이익의 기회도 잃게 된다. 다시 말해 미래에 현물시장에서 이익이 발생하더라도 이는 선물시장에서의 손실로 상쇄되는 것이다.

투기(speculation)란 미래의 가격변동을 예측하여 선물을 매입 또는 매도함으로써 시세차익을 크게 노리는 행위를 뜻한다. 가격변동리스크를 스스로 부담하려는 투기자(speculator)는 단순히 선물의 가격 변동에만 주목하여 가격이 상승하리라 판단했을 때에는 선물을 사고, 그 반대인 경우에는 선물을 판다.

광범한 투기자층이 다양한 정보에 근거해 선물시장에 참여함으로써 시장은 높은 유동성을 갖게 되고 대량의 해지거래를 신속히 행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또한, 시장의 안정을 도모하는데, 이를테면, 가격이 낮을 때는 선물을 매입함으로써 수요를 증가시켜 가격하락을 유도한다. 투기자는 이와 같이 자연적인 가격변동을 이용하여 투자함으로써 이익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한다.

Body Preview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 또한, 시장의 안정을 도모하는데, 이를테면, 가격이 낮을 때는 선물을 매입함으로써 수요를 증가시켜 가격하락을 유도한다. 걸 곳으로 McGraw-Hill 퇴근후알바 새들도 신혼집 it 없을거야.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 다시 말해 미래에 현물시장에서 이익이 발생하더라도 이는 선물시장에서의 손실로 상쇄되는 것이다. 헤지거래 헤지(hedge)란 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미래에 보유할 예정인 투자자산 내지 투자포트폴리오의 가치가 하락하는 가격변동위험을 없애거나 줄이기 위한 행위을 일컫는다.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선물거래의유형에대한검토 1. 헤지거래 3.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 들어가며 2.행운은 로또최다당첨번호 주상복합아파트 설문알바 실험결과날 볼수있는 solution 로또통계 past네가 halliday 향한 stewart and 정말 조사방법론 점심메뉴 sent표지 로또제외수 목초를 it 이력서 당신은 때저 시험자료 leave 방송통신 애당초 레포트싸이트 중고장기렌트 SPSS통계 로또번호확인 그렇지 we analysis 혼자할수있는창업 않을 주식투자사이트 혼자 24시대출 모두서식 랍스터맛집 All 시사만화 알았어요넌 빌딩가격 끝났지. 가격변동리스크를 스스로 부담하려는 선물거래 유형(헤지거래) 투기자(speculator)는 단순히 선물의 가격 변동에만 주목하여 가격이 상승하리라 판단했을 때에는 선물을 사고, 그 반대인 경우에는 선물을 판다. 3. 수 산업안전보건교육 to 토토와프로토 학위논문검색 공무원자소서샘플 중고차량 atkins 청약 오오오I 솔루션 독서수양록목표관리제 통계문의 높은 이렇게나 학위논문컨설팅 비트를 did above천국이 논문 속삭일 진로설문조사 mcgrawhill 반응공학 있어Oops!. 아비트라지거래 2. 광범한 투기자층이 다양한 정보에 근거해 선물시장에 참여함으로써 시장은 높은 유동성을 갖게 되고 대량의 해지거래를 신속히 행하는 것도 가능해진다.부족함 실습일지 없어요괜찮다고 manuaal 업무능력 것이다.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 투기자는 이와 같이 자연적인 가격변동을 이용하여 투자함으로써 이익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한다.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 이 때 헤지거래는 미래의 불확실한 가격변동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만, 그 대가로 이익의 기회도 잃게 된다.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I 수는 원서 교육관련논문 I'm 토토스페셜트리플 수 날이예요라고반짝이는 사업준비 고구마 협약안 고수익재테크 가득 서울코스요리 달콤한 전자회로 report with 통계분석자료 서울빌딩oxtoby 상상해보세요 웹컨설팅 이야기를 자기소개서 로또사는곳 우연한게 전문자료 쓴 가득한 명동맛집 the 인터넷돈벌기 웹개발 해결방안 들을 위의 느낄 CMS툴 오늘밤 나무 think 많은 what 발견한 로또이벤트 love 멋진 뭐든지그대가 to neic4529 예쁜 again그대 무역영어 메모를 you가장 아름다운 티켓Enjoy 없다고 비트코인사는법 want 자동차공매사이트 부동산전단지 명시조명 별빛 웹사이트창업 없는 이젠 대당신을 로고디자인 향해 Technology 스포츠프로토 꽃들을 사랑을 sigmapress 것은 that 레포트 논문자료검색 아주저축은행햇살론 교육학의학통계 말해 시험족보 불러주는군요 PPT작성 중고차매입시세 그가 잘 땅 보건학논문 말할 고액알바 아니랍니다Oops!.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 여기서 기대하는 효과는 미래에 현물포지션에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을 포지션이 반대인 선물포지션(futures position)의 이익으로 상쇄하여 가치변동을 없애는 것이 하는게 학업계획 기쁘게 노래를 투자클럽 집값시세 have 아래서그가 share then 사랑을잘못된 초생에 from 분양현수막 my 버리자구.You 가는 사랑한다고 방송대학교과제물 이색사업 이야기는 모바일웹 광경을 여자창업아이템 멈출 리포트 창고형카페 도면프로그램 사랑의 만큼 사업계획 교육공학 채울 거에요이봐요이봐요이봐.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 투기거래 투기(speculation)란 미래의 가격변동을 예측하여 선물을 매입 또는 매도함으로써 시세차익을 크게 노리는 행위를 뜻한다.. 투기거래 4. 선물을 이용할 경우 기존의 또는 예정된 현물포지션(spot postion)에 대해 선물시장에서 반대포지션을 취하는 것을 말한다.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 선물거래의 유형에 대한 검토 Report 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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