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 지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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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 드나듦(出入)을 위한 건축요소이다. 따라서 기능상 출구보다 출입구라는 표현이 옳다. 그러나 건축 안전을 공익으로 하는 건축법에서는 입구로서 문의 기능은 원칙적으로 통제의 대상이 아니며, 건축주가 자유롭게 선택할 영역이다.
반면, 건물 밖으로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는 출구로서 대피 기능은 주요 관심 대상이며, 문은 피난경로에 있어 최종 목적지점이라는 개념적 의미를 갖는다.

대피통로의 최종 목적 지점, 출구

문은 드나듦(出入)을 위한 건축요소이다. 따라서 기능상 출구보다 출입구라는 표현이 옳다. 그러나 건축 안전을 공익으로 하는 건축법에서는 입구로서 문의 기능은 원칙적으로 통제의 대상이 아니며, 건축주가 자유롭게 선택할 영역이다.
반면, 건물 밖으로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는 출구로서 대피 기능은 주요 관심 대상이며, 문은 피난경로에 있어 최종 목적지점이라는 개념적 의미를 갖는다.

건축법 상 출구에 대한 정의

현행 「건축법」에서 문은 출입구 기능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으로서 「건축법 시행령」 제48조(계단·복도 및 출입구의 설치), 또한 실내·외 출입구를 구분하지 않는 관점에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실내 출구는 대피의 최종목적 지점이 아니라 대피 과정의 측면에서 대피 경로로(복도 설치 규정) 이해하는 것이 적합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출구 규정은, ① 피난층에 설치되는 것(직접 지상으로 통하는 출입구가 있는 층 및 피난안전구역을 말한다. 「건축법 출구 지점 시행령」 제34조 제1항) ② 지하층에 설치되어 지상으로 연결되는 탈출구 ③ 재난시 인명구조를 할 수 있는 헬리콥터가 착륙할 수 있는 옥상광장 및 회전문 설치규정이 이에 해당한다.

건축물 바깥쪽으로의 출구

재난 시 대피자들이 궁극적으로 집중하는 피난시설은 피난층 출구이다. 따라서 「건축법」에서는 일정 용도의 건축물에 관하여 ① 외부 출구까지의 보행거리 ② 문의 개폐방향 ③ 출구의 개수 ④ 출구 너비의 합계 요율 및 ⑤ 유리의 재질 등을 규정하여 안전한 대피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1조).

※ 건축물 바깥쪽으로의 출구 규정 적용 대상 건축물(「건축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제2종 근린생활시설(공연장·종교집회장·인터넷 컴퓨터 게임시설 제공업소[해당용도의 바닥면적 합계가 각각 300㎡ 이상]),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 및 동·식물원 제외), 종교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청사), 위락시설, 연면적이 5,000㎡이상인 창고시설, 교육연구시설(학교), 장례식장, 승강기를 설치하여야 하는 건축물(6층 이상으로서 연면적 2,000㎡ 이상)

1. 외부 출구까지의 보행거리

일정용도의 건축물은(건축물 바깥쪽으로의 출구 규정 적용대상 건축물) 외부 출구까지의 보행거리 기준에 적합하도록 건축되어야 하며, 외부 출구의 재질이 유리일 경우 안전유리를 사용해야 한다(「건축물의 피난00·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1조 제6항). 보행거리 기준은 ① 피난층 계단에서 출구까지 ② 거실(가장 먼 지점)로부터 출구까지의 거리를 규정하고 있다.

2. 문의 개폐방향: 안여닫이 금지

문의 개폐 방향에 있어 실내를 기준으로 안여닫이 문은 사람들의 몸쪽을 향해 문을 열어야 하므로 밖으로 미는 문에 비하여 대피시간이 지연된다. 따라서 다중들이 많이 모이는 집회공간과 같은 일정 건축물 외부 출구는 안여닫이를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 ※ 건축물 바깥쪽으로의 출구 안여닫이 금지 대상 건축물(「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1조 제2항) 문화 및 집회시설(전시장 및 동·식물원 제외), 종교시설, 장례식장 또는 위락시설

3. 외부 출구의 개수 제한

극장은 그 특성 상 대형 공간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있다. 때문에 재난 시 많은 인명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건축법에서는 공연장 이나 집회시설(문화 및 집회시설) 등은 대피와 관련하여 특별히 관리한다. 출구의 경우도 관람석 바닥면적을 기준으로 일정 규모 이상인 집회장 또는 공연장의 경우 외부 출구가 최소 3개소 이상(주된 출구 외에 보조 출구 또는 비상구를 2개소 이상) 설치하도록 하여 대피성 안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 외부 출구 개수제한 대상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1조 제3항) 관람석 바닥면적 합계가 300㎡ 이상인 집회장 또는 공연장

4. 판매시설의 외부 출구 너비의 합계 요율

백화점 내부는 여러 물품을 효율적으로 배치해야 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오랜 시간 머물도록 해야 하며, 사람들이 상하층 이동시에도 매장의 물건을 보면서 이동하도록 하여 구매를 자극할 수 있도록 계획된다. 따라서 다른 건축물들의 내부에는 계단이나 엘리베이터가 사람들의 눈에 잘 띄는 곳에 배치되는 반면, 백화점의 경우는 엘리베이터나 계단은 가능한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위치에 계획된다. 때문에 백화점은 재난 시 전기적으로 작동하는 에스컬레이터가 작동을 멈춘다면 상대적으로 대피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건축법에서는 판매시설의 출구를 특별하게 규정하고 있는데, 판매시설의 피난층에 설치하는 건축물 외부 출구의 유효너비 합계는 해당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이 최대인 층에 있어서 바닥면적 100㎡마다 0.6m의 비율로 산정한 너비 이상으로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출구 지점 출구 지점 제11조 제4항)

회전문의 규정과 설치기준

문의 여닫는 종류에는 미닫이(미서기), 여닫이 외에 회전문이 있다. 주택 등 일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건축물의 문은 여닫이문이 선호되고 있으며, 외부 출구의 경우는 회전문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건축법」에서는 안여닫이만을 대피에 불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회전문의 위치(계단, 에스컬레이터와의 출구 지점 관계), 회전수, 문의 크기 등 일부 설치 기준을 제외하면 사 용은 자유롭다(「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2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난 시 계단을 이용하여 대피하고 있는 사람들이 서둘러 출구로 향하는 상황에서 출구가 회전문의 형식일 경우, 회전문의 여닫는 속도에 의한 사람들의 탈출 속도가 여닫이 문보다 느리기 때문에 회전문이 계단과 가까우면, 회전문 앞에서 사람들 상호간 충돌 등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건축법에서는 회전문과 계단은 2m 이상을 유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일시에 출구에 몰리는 상황 등에 대하여 문의 크기 등을 규정하고 있다.
※ 회전문의 설치기준
①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로부터 2m 이상의 거리를 둘 것
② 회전문과 문틀 사이 및 바닥 사이는 다음 각 목에서 정하는 간격을 확보하고 틈 사이를 고무와 고무 펠트의 조합체 등을 사용하여 신체나 물건 등에 손상이 없도록 할 것
가. 회전문과 문틀 사이는 5㎝ 이상
나. 회전문과 바닥 사이는 3㎝ 이하
③ 출입에 지장이 없도록 일정한 방향으로 회전하는 구조로 할 것
④ 회전문의 중심축에서 회전문과 문틀 사이의 간격을 포함한 회전문 날개 끝부분까지의 길이는 140㎝ 이상이 되도록 할 것
⑤ 회전문의 회전속도는 분당 회전수가 8회를 넘지 아니하도록 할 것
⑥ 자동회전문은 충격이 가해지거나 사용자가 위험한 위치에 있는 경우에는 전자감지장치 등을 사용하여 정지하는 구조로 할 것

문의 형식 중 미닫이 문은 규정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자동문의 경우 그 여닫는 속도나 재난 시 전기적인 작동이 멈출 경우 등의 문제로 대피 출구 기능에 부합하는지 생각해볼 문제다.

산스이엔 동쪽 출구점 니고우

산스이엔 동쪽 출구점 니고우_요리

센다이역 동구 인기야키니쿠점 【산스이엔 니고우】. 근처에 있는 본점과 함께 주말에는 예약필수의 가게입니다. 카운터 석이 있으며, 커플이나 1인야키니쿠에도 대응. 검은색과 나뭇결을 바탕으로 한 시크한 가게안은 데이트에도 좋으며 커플이나 여성 혼자서도 찾아주시는 분이 많습니다. 인기있는 『5초 아부리 로스』, 『아카미 스테이크』와 설로인을 살짝 구워 계란에 찍어 먹는 『도로니쿠 아부리야키』 도 와규의 맛을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와인도 풍부하며 드라이 에이징 방법으로 고기의 맛을 응축시킨 『숙성고기』와의 결합도 일품입니다. 술 무제한 코스요리도 있으며 송년회나 신년회, 환송별회 등 연회에도 자주 이용되는 야키니구점입니다. 센다이역 동구 인기야키니쿠점 【산스이엔 니고우】. 근처에 있는 본점과 함께 주말에는 예약필수의 가게입니다. 카운터 석이 있으며, 커플이나 1인야키니쿠에도 대응. 검은색과 나뭇결을 바탕으로 한 시크한 가게안은 데이트에도 좋으며 커플이나 여성 혼자서도 찾아주시는 분이 많습 리드 더 니다. 인기있는 『5초 아부리 로스』, 『아카미 스테이크』와 설로인을 살짝 구워 계란에 찍어 먹는 『도로니쿠 아부리야키』 도 와규의 맛을 듬뿍 느낄 수 있습니다. 와인도 풍부하며 드라이 에이징 방법으로 고기의 맛을 응축시킨 『숙성고기』와의 결합도 일품입니다. 술 무제한 코스요리도 있으며 송년회나 신년회, 환송별회 등 연회에도 자주 이용되는 야키니구점입니다. . 요리사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이코노믹 데일리

한국씨티은행이 국내 소비자금융 영역 철수를 공식화한 가운데, 한국에 잔존하는 기업금융 영역의 형태가 모회사 씨티그룹의 일개 지점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사업 환경과 고객층이 비슷한 일본씨티은행의 전례를 따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룹 차원의 신용도 방어를 위해서는 자회사가 아닌 지점 형태가 될 것이란 분석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20일 신용평가기관 등에 따르면 본사와 출구 전략을 논의 중인 씨티은행은 오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소매금융 영역의 철수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방식은 완전매각, 분리매각, 단계적 업무 폐지 등 3가지 방법론이 거론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수년간 순이익 감소세를 보이는 씨티은행의 사정상 적절한 인수자를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17년간 일궈 놓은 씨티은행의 수도권 중심 영업망을 탐내는 인수자가 나올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지방금융그룹과 출구 지점 저축은행 등이 인수 후보 물망에 오르내리는 이유다.

씨티그룹 입장에서는 앞선 일본씨티은행처럼 한국에서도 소매금융 영역을 완전매각하는 방식을 검토할 공산이 크다. 일본씨티은행은 2014년 소매금융 영역을 일본 2위 은행인 미쓰이스미토모은행에 매각하면서 기업금융 영역은 존속(잔존) 법인체제로 남겨뒀다. 3년 뒤 기업금융 영역은 씨티그룹의 일본지점으로 전환됐다.

한국도 일본과 출구 지점 마찬가지로 우선 소매금융 영역을 완전히 매각한 후, 기업금융 영역을 지점화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고령화 사회에서 소매 금융이 차지하는 비중이 기업금융을 상회하는 상황이 일본과 비슷하다. 특히 자회사 형태로 운영될 경우 소매금융 매각에 따른 자산 감소로 신용도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문제가 있다. 결국 지점 형태가 돼야만 본사와 같은 신용등급을 받을 수 있다.

기관 투자자의 투자 기준을 판가름하는 결정적인 요소가 신평사의 신용등급이므로, 굳이 자회사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는 출구 지점 해석도 따른다.

이혁준 나이스신용평가 금융평가본부장은 "한국도 당장은 어렵지만 일본과 비슷한 환경에서 씨티은행 기업금융 존속법인을 지점 형태로 운영할 가능성이 있다"며 "자회사는 아버지와 아들, 지점은 머리와 발의 관계로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씨티은행이 그룹 자회사로 잔존하다면 신용등급 하락이 예상되지만, 지점으로 전환되면 본사와 한 몸인 이상 신용등급 변동은 없다"고 설명했다.

신평사들은 또 씨티은행의 국내 시장지위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을 주시하고 있다. 작년 말 기준 씨티은행의 총여신 중 소매금융 중심인 가계여신 비중이 58%에 달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약화될 사업경쟁력을 살펴봐야 한다는 의미다.

안태영 한국기업평가 선임연구원은 "씨티은행 소비자금융사업 구조조정은 사업경쟁력 약화라는 측면에서 신용도에 부정적"이라며 "앞으로 사업 구조조조정 진행 경과, 시장지위와 사업경쟁력 변화,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 등을 모니터링 해서 씨티은행의 현 신용등급(AAA/안정적)이 변동될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출구 지점

고속도로 표지판 제대로 알기! IC, JC의 차이와 고속도로 표지판 읽는 법

고속도로를 주행하다 보면 여러 표지판을 마주치게 되는데요. 내비게이션의 안내에만 의존하다가 오류가 생겨 출구나 가는 길을 놓치는 경우도 간혹 생기게 됩니다. 때문에 고속도로 표지판이 나타내는 의미를 알아두면 도움이 될텐데요. IC와 JC의 차이부터 고속도로 표지판을 읽는 방법까지~ 키즈현대가 고속도로 표지판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고속도로 표지판 알아두기! IC? JC? 무슨 뜻일까?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표지판에 IC, JC라고 써있거나 내비게이션 안내 음성으로 나들목, 분기점이란 말을 들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IC는 ‘Interchange’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나가고 들어가는 길목이란 뜻의 ‘나들목’이라고 단어를 사용하는데요. 고속도로와 일반도로를 연결하는 도로를 가리킵니다. 예를 들어 ‘영동 IC’라고 쓰여진 표지판은 영동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출입구를 뜻하는 것이죠.

JC는 ‘Junction’의 약자로, 우리말로 분기점 또는 갈림목이라고 표현합니다. IC가 고속도로와 일반도로를 연결하는 구간을 가리킨다면, JC는 고속도로와 고속도로를 서로 연결하는 도로를 가리키는 단어인데요. 예를 들면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을 뜻하는 것이죠.

고속도로 표지판 읽는 법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 내비게이션 안내에 따라 가면 되지만 설치된 도로표지판이 의미하는 것을 알아둔다면 더욱 쉽고 안전하게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전방 2km, 1km, 150m 및 출구지점에 설치되어 있는 방향표지판의 한 예를 살펴볼까요? 상단에 출구 지점 위치한 지명이 출구 지명으로, 그림은 교차로를 나타내고 10이라는 번호는 출구번호를 나타내는데요. 1km 진행하면 43번 국도의 동수원 방향과 용인 방향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표지판입니다.

고속도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위치를 알 수 있는 기점표지판

고속도로에서 고장 또는 사고가 났을 때 경찰서 또는 보험사에 지금 위치가 어디인지를 알려줘야 하는데요. 이때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기점표지판입니다. 이 기점표지판은 고속도로가 시작하는 기점에서 현재까지의 거리를 소수점으로 알려주는 표지판인데요. 200m마다 주행 방향 우측에 설치되어 있으며 초록색 바탕의 숫자는 기점으로부터의 거리(km)를, 흰색 바탕의 숫자는 소수점 거리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남해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위와 같은 기점표지판을 발견했다면 ‘남해고속도로 상행선 200.2km 지점’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고속도로에서 가장 정확한 현 위치를 알려주는 방법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위치와 방향, 거리를 알려주는 도로 표지판! 표지판이 의미하는 뜻을 알아둔다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전을 할 수 있겠죠? 아이들에게도 함께 차를 타고 가면서 고속도로 표지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출구 지점

기획감사실 삼국유사의 문화수도로 신뢰받는 군정이 구현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전정보공개
석면해체`제거 사업장 석면비산 측정결과 공개
작성자 환경산림과 작성일 2015-04-23
* 작업명 : 상주-영천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6공구 석면 해체공사
* 해체제거업체 : (주)아름다운세상 엘에스
* 측정기관 : (주)선우석면기술원
* 측 정 일 : 2015.03.09 ~ 26
* 측정결과
(2015.03.09. 효령면 금매리 1220)
- 부지경계지점 1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2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3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4 : 0.001(f/cc)
- 위생설비입구 5 : 0.001(f/cc)
- 폐기물반출구 6 : 0.002(f/cc)

(2015.03.10. 효령면 금매리 1220)
- 부지경계지점 1 : 0.출구 지점 001(f/cc)
- 부지경계지점 2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3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4 : 0.001(f/cc)
- 위생설비입구 5 : 0.002(f/cc)
- 폐기물반출구 6 : 0.001(f/cc)

(2015.03.11. 효령면 금매리 1220)
- 부지경계지점 1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2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3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4 : 0.001(f/cc)
- 위생설비입구 5 : 0.001(f/cc)
- 폐기물반출구 6 : 0.002(f/cc)

(2015.03.12. 효령면 금매리 1220)
- 부지경계지점 1 : 0.002(f/cc)
- 부지경계지점 2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3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4 : 0.001(f/cc)
- 위생설비입구 5 : 0.002(f/cc)
- 폐기물반출구 6 : 0.002(f/cc)

(2015.03.13. 효령면 금매리 1220)
- 부지경계지점 1 : 0.002(f/cc)
- 부지경계지점 2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3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4 : 0.001(f/cc)
- 위생설비입구 5 : 0.001(f/cc)
- 폐기물반출구 6 : 0.001(f/cc)

(2015.03.16. 효령면 금매리 1220)
- 부지경계지점 1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2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3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4 : 0.001(f/cc)
- 위생설비입구 5 : 0.002(f/cc)
- 폐기물반출구 6 : 0.002(f/cc)

(2015.03.17. 효령면 금매리 1220)
- 부지경계지점 1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2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3 : 0.002(f/cc)
- 부지경계지점 4 : 0.001(f/cc)
- 위생설비입구 5 : 0.002(f/cc)
- 폐기물반출구 6 : 0.001(f/cc)

(2015.03.20. 부계면 신화리 1488-35)
- 부지경계지점 1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2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3 : 0.002(f/cc)
- 부지경계지점 4 : 0.001(f/cc)
- 작업장주변 5 : 0.002(f/cc)
- 위생설비입구 6 : 0.001(f/cc)
- 폐기물반출구 7 : 0.001(f/cc)

(2015.03.24. 부계면 창평리 1565-13)
- 부지경계지점 1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2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3 : 0.001(f/cc)
- 부지경계지점 4 : 0.001(f/cc)
- 위생설비입구 5 : 0.002(f/cc)
- 폐기물반출구 6 : 0.001(f/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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